무의식적으로 대충 타원형을 제 긴 얼굴형처럼 그려주고,

눈, 코, 입은 알잘딱하게 맞추어 초자아적인 배치를 하면 완성되는군요.

설명이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친절하고 세세하군요,

참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