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실시간으로 받아 적은거라 맞춤법이나 어투가 계속 바뀝니다. 양해 바랍니다.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 토요일로 넘아가는 방송 중

오전 2시 21분 경

<이세돌 정식 계약 노가리>

도장 다 찍었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고 서로서로 뭉탱이로 있는게 베스트라는걸 깨달았다.

그냥 계약 안하고 알잘딱하는게 편한데 세상이 우릴 놔두지 않는다.

최소한의 안전장치 느낌으로 했다.

외부,내부적으로 변하는건 없다형식만 있고 최소한의 장치로만 있는 느낌이니까 그렇게 알아둬라.

아이돌 컨셉 잡았다가 진짜 아이돌 느낌 가고 엔터 컨셉 잡았다가 진짜 엔터처럼 되고... 본격적으로 하려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수동적인 결합이라고 보면 된다.

외부 회사랑 뭐 하려고 해도 회사대 회사로 해야하는데 힘들다. 그냥 여러가지 방송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여러분이 이해를 못하겠지만 (이거 이해하는 사람들은 뭔가 이쪽 시장을 아는 사람일 것이다.)안좋은 방향으로 이것저것 하는걸 막기 위해서 한 것이다.

크게 신경쓸거는 없고 계속 크리에이터이자 스트리머로 활동하는건 똑갇다.

그냥 그렇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이렇게 해두는, 구조 자체가 없으니까 사회에서 뭐가 아무것도 안되더라.

너무 일이 많고 해야하는데 그냥 뭐가 안되어서 계약했다.

여러가지 업무 부분에서 이런 틀이 없으면 복잡해지고 힘들어진다. 그걸 알아줬으면..

뭐 여러가지가 많아서 특별한건 아니에요.

변하는건 절대 없어요.

어쩔수없이 구조를 만든 느낌에요.

저도 모르겠어요 제 인생이 자꾸 제 의지와 다른 곳으로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이해하실 분들은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끼리 소소하게 하려고 하는거라서요~

여기서 더 커지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별게 아니라 일처리 더 편해지고 그런거에요~

그냥 이거는 이제 신경 꺼주세요.

여러분들은 팬 분들이니까.

그냥 소식 공유한거에요.

이거 말 안했다가 또 나중에 망상 펼칠거잖아 ㅋㅋ

기본적인 공유만 드리는거고 이야기 더 할 것도 없습니다.

(페러블 관련 도네)

그건 뭐 각자 역할이 있는거죠.

근데 나는 사장이 되기 싫었어 테헹~

너무...젊은 나이에 난 사장하기 싫은데...

동료로 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더라고...

이야기 해도 되고 안해도되고 상관은 없는데 괜히 이제....

요즘 존나 바빠 여러가지 안정화를 시키고..

안정화를 시켜야지 이제어 킹아~

끝.


tmi

예전에 실시간으로 받아 적은거를 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뭔가 지금 올려야할 타이밍 같기도 하고요..

방송 중에 나오는 노가리들을 최대한 살려서 실시간으로 받아 적어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고3 이슈 때문에..ㅠㅠ

수능 끝나면 매일 끄적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