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시놉시스

1. 제목

(가제) 이세계에서 아이돌이 되기로 했습니다!

2. 장르

희노애락을 담은 휴먼 드라마

3. 주제

이세돌이 되기 전의 멤버들

그녀들의 일상을 담은 군상극으로써

스토리의 엔딩은 데뷔로 보고 있습니다.

'이세돌이 되고 난 후의 그녀들의 모습은 방송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유입유도

웹툰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사로잡을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4. 줄거리

남들과 다르지 않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녀들

어느 이유로 '아이돌' 을 꿈꾸게 된다

그러나 평범한 아이돌이 아닌 '이세계 아이돌?!'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그녀들의 아이돌 도전기

5. 소재

이세계 아이돌 멤버들의 데뷔 전 스토리를 담아 낼 예정입니다.

현재 이세계아이돌 멤버 분들의 방송에서 언급된 이야기들을

어느정도 활용해 약간의 살을 붙여 이야기들을 만들 예정입니다.

6. 기획 의도

웹툰의 나오는 브랜드 즉 이세계아이돌의 홍보, 및 카카오웹툰의 홍보

이세계아이돌 팬이 아닌 사람들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으며,

다 보고 난 후 독자들이 웹툰의 추억을 이어가기 위해

이세돌 멤버들의 생방송이나 유튜브에 유입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 인물 설정표

(이세돌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이므로 2021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실제 고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네 : 28세 노래를 사랑하는 취준생, 좀처럼 되지 않는 취업이지만 노래를 부를 때 만큼은 행복하다

징버거 : 27세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던 그녀, 아이돌에 대한 동경이 있는 편

릴파 : 26세 해체된 아이돌의 전 멤버, 평소엔 발랄한 이미지이지만 그 속에 슬픔을 가지고 있다

주르르 : 25세 대학교를 다니던 그녀, 똑같은 일상에 지쳐가던 찰나 오디션의 존재를 알게 된다

고세구 : 24세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그녀, 평소에 끼가 많아 주변사람들이 끼가 아깝다 평할 정도

비챤 : 22세 노래 하는것을 좋아해 홍대에서 버스킹을 하던 그녀, 아이돌이란 기회가 그녀에게 찾아온다

8. 1화 스토리

컷 n

<상황묘사 및 배경>

[구도 및 앵글]

화자 : "대사"

위와 같은 구성이 1컷 내용입니다

컷 1

빽빽한 빌딩 속 도시 풍경

하늘에서 바라보는 앵글

나레이션 : 세상은 돌아간다

컷 2

수 많은 사람들의 거리

지나가는 행인1의 시점

나레이션 : '나' 라는 부품이 없어도 잘만 돌아갈 것이다.

컷 3

흑백 배경에 나레이션

나레이션 : 그런 누구나가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할 것이다.

컷 4

흑백 배경에 말풍선 속 나레이션

나레이션 : 내가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사람이 된다면?

컷 5~6

각각의 이미지의 인물을 위에서 아래로 나열

나레이션 : 누구는 대통령, 누구는 CEO, 누구는 유명스포츠 선수처럼...

컷 7~8

이세돌 멤버들의 실루엣

나레이션 : 이 이야기는 '아이돌' 이라는 꿈을 꾸게 되는 6명의 그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컷 9

취업 합격 여부를 두 손으로 가린 채 긴장한 아이네

컴퓨터와 아이네가 옆모습으로 함께 담기는 앵글

아이네 : "제발 제발 제발!!!!"

컷 10

손을 걷자 불합격이라는 메세지

아이네의 손과 그 사이에 불합격 메세지가 보이는 앵글

컷 11

주저앉는 아이네

뒷모습을 위에서 바라본 앵글

아이네 : "하아... 또 불합격인가..."

컷 12

불합격 글자에서 손이 나와 아이네를 짓누르는 모습

컷9 와 같은 앵글

아이네 : (속마음) '마치 저 불합격이라는 글자가 나를 짓누르고 있는 것 같아...'

컷 13

고개를 숙인 아이네

바닥에서 고개숙인 아이네의 얼굴이 보이는 앵글

아이네 : (속마음)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공부했는데... 노력했는데...'

컷 14

친구에게서 전화가 와 전화기를 바라보는 아이네

컷 15

전화를 받는 아이네

아이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앵글

친구 : "이네야 나 최합됐어!!"

아이네 : "진짜? 와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그럴 줄 알았어~"

컷 16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하는 아이네

컷 15 와 같은 앵글

친구 : "이네 너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거야!"

아이네 : "하..하하..! 그렇겠지..?"

컷 17

약간 씁슬한 표정으로 통화를 하는 아이네

아이네 얼굴과 상반신이 보이는 정면 앵글

컷 18

전화를 끊고 나서 불합격 화면을 바라보는 아이네

바라보는 아이네의 모습도 담되 불합격 메세지가 돋보이게 연출

아이네 : "나도 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말이지..."

컷 19

쓴웃음을 짓는 아이네

아이네의 전신이 나오는 정면 앵글

아이네 : "기분 전환이나 하러 갈까?"

컷 20

2층건물에 코인노래방이라는 간판과 그 입구로 향하는 아이네

좌측하단에서 대각선으로 아이네의 뒷모습과 건물이 보이는 앵글

컷 21~22

후줄근한 츄리닝에 안경을 쓰고 헤어밴드를 한 채 그림 외주를 하고 있는 징버거의 모습

컷2개에 걸쳐 다양한 앵글에서 징버거가 보이게끔 연출

컷 23

밤샘 작업으로 다크서클이 생기고 책상위에는 많은 에너지드링크의 흔적

컴퓨터쪽에서 징버거를 보고있는 앵글 구석에 책상위에 올려진 에너지드링크가 보여야됨

컷 24

컴퓨터 앞에 앉은채로 기지개를 피는 징버거

뒤에서 바라보는 앵글

징버거 : "으아~ 이걸로 이 커미션은 끝인가.."

컷 25

책상에 엎드려 옆을 보는 징버거, 무엇을 발견한듯한 연출

얼굴 정면 클로즈업

컷 26

바라본 곳에는 머리 위에 햄버거가 올려진 징버거 자캐의 그림

자캐 그림만 보이는 앵글

컷 27

은은한 미소를 띄며 그림을 보는 징버거

그림 시점에서 징버거를 바라보는 앵글

징버거 : "그 시절에는 마냥 그림 그리는게 즐거웠었는데"

컷 28

다시 자세를 고쳐앉고 펜을 드는 징버거

컷24 와 같은 앵글

컷 29

침대에서 자고있는 릴파, 악몽을 꾸는 장면

침대 위에서 릴파를 바라보는 앵글

릴파 : "안돼... 안돼..!!!"

컷 30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는 릴파 땀에 온몸이 젖어있고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다

릴파의 옆모습을 바라보는 앵글

컷 31

진정하는 릴파

컷 30과 같은 앵글

릴파 : "아직도 벗어나지 못했구나 나는..."

컷 32

눈물을 닦고 일어나는 릴파

위에서 바라본 뒷모습 앵글

컷 33

출근 준비 후 신발을 신는 릴파

방에서 현관을 바라보는 앵글

릴파 : 일하러 가자~ 일~

컷 34

무대에서 아이돌이 춤을 추고있다 (아이돌의 얼굴의 디테일한 묘사는 생략)

관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앵글

컷 35

아이돌들 뒤에서 백댄서로 춤을 추는 릴파

빛나는 아이돌 사이 뒤에 살짝 보이는 앵글

컷 36~37

무대는 끝나고 내려와 준비실로 걸어가는 릴파와 아직 무대에 남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는 아이돌들

릴파와 아이돌이 대비되게끔 연출

컷 38~39

준비실로 돌아가면서 예전 아이돌 활동을 하던 무대를 떠올리는 릴파

과거 회상씬 컷34 와 비슷한 앵글

컷 40

두 손으로 얼굴을 때리는 릴파

정면에서 릴파를 바라보는 앵글

릴파 : "정신 차리자 릴파!"

컷 41

웅성웅성 대화하는 소리로 가득한 대학교 캠퍼스 장면

캠퍼스 상공에서 대각으로 캠퍼스를 바라보는 앵글

컷 42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걷고있는 주르르

친구 2명 사이에 주르르, 인물들을 우측하단에서 바라보는 앵글

컷 43

친구1이 주르르를 바라보며 말을 건넨다

친구1과 주르르 둘을 정면에서 바라보는 앵글

친구 1 : "르르야 너는 인터넷 방송 같은거 안 보지?"

컷 44

뜨끔하는 주르르

주르르 클로즈업, 당황한듯한 연출

컷 45

멋쩍은 미소를 보이며 대답하는 주르르

친구1을 바라보는 주르르, 친구1의 옆에서 친구1의 뒷통수와 주르르의 얼굴이 보이는 앵글

주르르 : "어.. 어..? 나는 그런거 잘 몰라.."

컷 46

검은색 배경에 곤란해 보이는 주르르의 독백

정면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앵글

주르르 : (속마음) '거짓말이다 사실 나는 인방없이는 못사는 집순이... 하지만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들킨다면 나는 분명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말거야..!'

컷 47

주르르의 대답에 웃으며 대답하는 친구들 이후 둘이서 스트리머 이야기를 한다

3명이 모두 보이는 앵글

친구 2 : "그럴 줄 알았어~ 르르는 완전 인싸잖아~"

친구 1 : "맞아 맞아~ 근데 너 그거 알아 이번에 스트리머 중에 (어쩌고저쩌고)"

컷 48

옆에서 들려오는 스트리머 얘기들에 고개를 숙인채 부들거리는 주르르

주르르 정면에서 주르르만 보이는 앵글 친구들의 모습대신 친구들의 대화 말풍선이 주르르 옆에 위치

주르르 : (속마음) '다 아는 얘기인데... 나도 얘기에 끼고 싶다..."

컷 49

집에서 인터넷 방송을 보며 도네이션 내용을 적고 있는 주르르

방 우측하단 구석에서 컴퓨터 및 주르르의 옆모습을 바라보는 앵글

컷 50

인터넷 방송 화면엔 주르르가 보낸 도네이션이 비춰짐 (이 컷에서 도네이션 부연설명 추가)

컴퓨터 화면 클로즈업

도네이션 : 형, 나 여대생들이 형 얘기 하는 거 봤어

컷 51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세구 에너지가 넘쳐보임

카운터 정면에서 고세구를 바라보는 앵글

고세구 : "어서오세요!"

컷 52

고세구 본인을 소개하는 나레이션 말이 끊기며 다음 컷으로 진행

생기발랄한 고세구 클로즈업

고세구 : (속마음) '나는 고세구!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있...'

컷 53

진상 아저씨 손님이 자기소개 나레이션 말을 끊고 얘기한다

진상손님 클로즈업

진상손님 : "담배 하얀 거"

컷 54

주먹을 움켜쥐며 웃고있지만 빠직한 고세구

고세구 클로즈업

고세구 : (속마음) '담배가 다 하얀색이지 임마! 나랑 싸우자는 거냐!'

컷 55

상황종료 후 나가는 진상손님과 한숨을 쉬는 고세구

컷 56

친구와 카페에서 얘기중인 고세구, 온몸을 이용해 내용전달을 하고 있음

고세구와 친구 옆모습이 보이는 앵글

고세구 : "아니 글쎄 계란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전자렌지가 엉망이 되게 한 녀석도 있었다니깐?"

컷 57

그 모습에 웃는 친구

친구 정면에서 바라본 앵글

친구 : "어떻게 너가 서비스직을 하고 있을까 알고보면 진짜 또라인데 말이야 ㅋㅋㅋ"

컷 58

의기양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고세구 정면에서 바라본 앵글

고세구 : "그러게 말이야~ 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해!"

컷 59

홍대에서 심상치 않은 옷차림에 기타를 치며 버스킹을 하고 있는 비챤

지나가는 행인이 비챤을 바라보는 앵글

컷 60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잠깐 멈춰 노래를 듣고는 다시 갈길을 간다

컷 59와 살짝 다른 앵글로

컷 61

공연을 마친 비챤, 기타 케이스를 매고 집으로 향한다

비챤 정면에서 바라본 앵글

컷 62

집에서 일본 노래를 틀고 따라부르는 비챤

비챤의 옆모습 앵글, 신나보이게 연출

비챤 : "最前線飛ばせ僕たちは~ (사이젠센 토바세 보쿠타치와~)"

컷 63

방으로 난입한 어머니, 엄크에 놀란 비챤, 이후 어머니의 등짝 스매싱 (어머니의 디테일한 묘사는 생략)

두 모녀가 함께 보이는 앵글

어머니 : "아이고 화상아 이시간에 무슨 노래여!"

컷 64

가드를 올리는 비챤

옆에서 바라본 앵글

비챤 : "이것만 부르고 끌라 그랬어!"

컷 65

의심쩍은 눈초리로 비챤을 바라보는 어머니

비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시점

어머니 : "너 뭐 이상한 종교 그런거 다니는거 아니지?"

컷 66

황당해하는 비챤

둘의 모습이 함께 나오는 방 전체 앵글

비챤 : "그게 무슨 소리야 엄마"

컷 66

어머니의 일침에 뜨끔하는 비챤

비챤 클로즈업

어머니 : "아니~ 옷도 희한하게 입어가지곤 방에서 주문같은거나 외우는데 너라면 안 이상하겠니?"

컷 67

어머니의 등을 밀며 내보내는 비챤

옆에서 바라본 앵글

비챤 : "아이~ 그런 거 아니야~ 얼른 주무세요~ 저도 이제 잘거니까요"

컷 68

침대에 누워 고민에 빠진 비챤

침대 위에서 바라본 앵글

비챤 : (속마음) '일본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밖에서 부를 순 없고 에잉... 어떡하지 ㅠㅠ'

컷 69~70

이세돌 멤버들의 모습을 나열

저마다 고충이 있는 그녀들, 누가 알았을까 이들이 이후 '아이돌' 이 되어 세상을 흔들게 될지..!

2화에 계속!

첫 1화는 등장인물 소개 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화부터는 한 화에 한 멤버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어떠한 능력도 없어 그저 속으로 응원하는게 전부였던 저도

제 팬심으로 무언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시간이 많이 남는 사람이라 원고 쓰는데 전념을 다 할 수 있습니다!

sns는 안해서 뭐 없습니다

(인스타 이세돌,우왁굳 팬계정만 있을뿐)

또한 어떠한 정치적 이념, 개인사상 등을 웹툰에 담지 않을 것입니다

(오랜 왁청자로서 나름의 객관안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엔딩까지의 대강적인 스토리는 있습니다! (왁굳님께서 말씀하신 10~20화 분량)

저는 플랫폼을 제공해준 카카오웹툰,

소재를 제공해준 이세돌,

중간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 왁굳님

모두 윈윈할수 있는 그런 웹툰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