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시참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우선 채팅창에서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었고, 모든분들이 의심하셨던 세구님은 진짜 "고세구님"이었습니다.

팀원들도 처음에는 헷갈려했었답니다. ㅋㅋ

제가 너무 방심해서 너무 빨리 죽은탓에 아쉬웠어요. 그나저나 채팅창이 불탄 원인중 하나인 세구님의 무반응은 세구님이나 저희 스피커에서는 왁굳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사실 반응을 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저희끼리는 의견교환이 상당히 많았거든요.

재미있었습니다. 킹아!

+ 다들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무서우신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