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ELEMENT-0]]]
[[[CONTENT-ELEMENT-1]]]



미안해서라도 언니 예뻐요 하고싶지만

숨길 수 없는 팔자주름에 계속 시선이 가고

이제는 진짜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게 느껴지네요...

드림카를 타고 달려보라면서 하얀 제복입고 다리를 탁탁 털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하 그게 벌써 십년전이구나 세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