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머신(카메라) 및 씬 세팅 등에서 보조 작업으로 숟가락 얹었습니다.

보도도님께 연락받아 운좋게 큰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생해주신 모든 팀원분들, 이세돌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