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뱅온!!!

왁물원 on!!

릴파넴이 적어주신 실눈캐들 특징

뭐라해야하나 옷 매장이 여기 앞에 엄청 많았어 다다다다다다 붙어있는거 알죠? 딱봐도 여기 번화간데 옷 많이 있고 중간에 이제 뭐 와플가게 하나 있는 그런곳이였거든 여기가 이제 놀대도 많고 옷이 일단 다 싸 전부다 5000원짜리 옷 파는데였어

그래서 이제 그날도 친구랑 같이 쇼핑을 할려고 친구랑 둘이서 나랑 갔는데 문제는 그날 둘이서 간게 아니라 나이가 그래도 좀 있는 고등학생인 친구의 언니가 같이 있었거든 그래서 셋이서 갔다가 언니 친구는 자기 친구랑 놀러가야한다고 놀러 간거야 이제 그래서 우리 둘만 남게된거야 근데 우리가 이때 돈이 많았어요 돈이 왜 많았냐면 그때가 추석 전날이였나 추석날이였나 그랬을꺼에요 그래서 용돈을 받을때였어 용돈을 받아서 돈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돈이 얼마나 많았냐면 그당시 돈으로 현금 5만원 인가? 5만원을 가지고 있었어요 만원짜리 다섯장이였어 이걸로 옷도 좀 사고 맛있는걸 먹고 다 쓸 생각은 아니였고 한 2만원을 실컷 쓰고 오자 이렇게 생각을 했었지 그리고 그 당시 옷 가격이 5000원이였는데 더 쌌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얼추 비슷한 가격이였던것 같아요 어 그래서 옷 하나 사고 그 당시 지금은 인생네컷이 유행하잖아 그 당시엔 스티커사진이 유행했어요 인생네컷 그런거 없었어 그래서 스티커사진 찍으면 붓펜으로 막 꾸미고 이런거 되게 많았었거든

그런데 여기에서도 그런 가게가 있었어요 2층에 있었거든 이 가게가 엄청 크게 있었어 그 안에 들어가면 그 사진찍는 기계들이 이런식으로 막 배치되어있는서 알아? 1번 2번 3번 4번 이러면서 원하는 스티커를 선택해주세요! 막 이러면서 있는데 그래서 여긴 핑크 노랑 파랑 이런식으로 기계가 다 달라 우리 둘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니깐 오랜만에 여기 가가주구 스티커 사진을 찍으면서 놀자 이렇게 된거지 어 그래서 어 좋아 이러고 있는데

이쪽으로 들어가면 여기 진짜 조그만한 골목이 하나 있거든 뭔지 알아? 그 사람 한 옆으로 두명 세명정도 들어갈만한 진짜 조그만한 골목이 하나 있어요 근데 별로 신경안쓰이는 골목이란 말이야 왜냐면 여기 골목이 많으니깐 어 근데 내가 친구랑 여기 둘이서 뇨뇨뇨뇨뇨 하면서 지나가고 있는데 하.. 나 아직까지도 기억나는게 요 골목에 진짜 거짓말안하고 언니들이 3명이 있었어 근데 교복이 딱봐도 고등학생 교복이야 고등학생 교복 3명인데 치마가 개짧아

진짜 허벅지가 만약에 이렇다고 쌤처요 여기가 무릎이면 원래 치마가 이렇잖아

근데 치마 거의 뭐 요만해 완전 뭔지 알지? 완전 진짜 똥꼬치마야 똥꼬치마 이만큼 줄여놓고 심지어 그 옆에도 줄여놨더라고요 H형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어

그래놓고 지금 릴파처럼 마이랑 조끼도 안입고 그냥 와이셔츠만 입은 언니도 있었고 다 입은 언니도 있었고 3명이였거든 3명이 있었는데 언니 한명은 진짜 착해보이는 언니 한명 있었고 언니 한명은 진짜 개무서워보이는 언니 한명 있었고 나머지 언니 한명은 그냥 무신경한 언니였어 그냥 뭐 어쩌라고 약간 이런느낌의 언니였었거든 꼭 세명이 모여도 무슨 캐릭터같은 3명이 모이냐 무슨 애니메이션 클리셰도 아니고 진짜 포지션 쥰내 야무졌어요 저희가 이렇게 지나가는데 언니들이 야 니네 일로와봐 이렇게 된거야 그래서 우리가 너무 쫄아가주구 네..네? 이러니깐 니네 와보라고 이렇게된거야 그때 그 무서운 언니가 그렇게 했거든 그 무서운 언니가 니 일로와봐 이래가주구 ㄴ..ㅔ에.... 무슨일인데요.... 추추추춧 갔어 그리고 갑자기 어깨동무를 탁 하더니 언니들이 지금 집에 가야하는데 버스비가 없어 버스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일단은 따라와볼래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스티커 거기로 가는거야 진짜 똑똑해 진짜 똑똑하고 개 못됐어 어 요기가 왜냐면 요 스티커 하는곳이 커튼으로 되어있잖아 커튼으로 되어있어서 안보여 어 완전범죄 할려고 우리를 끌고 들어간거야 우리는 진짜 엄청 으에에에 하면서 끌려갔었거든

안에 당시가 어땠었냐면 안에 구조 아직까지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있는데 여기(맨 왼쪽) 착한언니 서있고 여기(아래 가운데) 우리 둘이 서있고 여기(위쪽 가운데) 진짜 개무서운 언니 서있고 여기(무서운 언니 옆) 모르겠다 하는 언니 있었고 여기(맨 오른쪽)이 커튼이였어 여기가 커튼이고 여기가(커튼 위) 사진찍는 곳이였을껄 어 약간 그런식으로 되어있었어 그래서 우리가 우으으으 무슨 일이세요 이러니깐 착한언니가 아 우리가 다름이 아니라 버스비가 필요한데 너네들 돈이 있으면 언니한테 줄래? 그러면 언니들이 나중에 꼭 갚을께 이렇게 된거야 딱봐도 삥뜯는거잖아 그래서 우리가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거든요 가만히 있으니깐 이 언니가 진짜 엄청 무서웠어 아 C 돈 내노라고 그냥 이러는거야 우리한테 맞고줄래 그냥줄래 안주면 우리한테 쳐맞는다 이러는거야 옆에있는 그 언니는 아이 무슨 애기들인데 왜때려 그냥 말로만 하면 되지 이러는거야 어 그러면서 가운데있는 언니가 욕을 진짜 많이했어 뭐 C삐--- 개삐---- 뭐뭐 병삐---- 미삐---- 이러면서 욕을 막 엄청하면서 우리한테 빨랑내놔하면서 삿대질 엄청 하시는거야 맞지는 않았는데 삿대질 엄청 하시는거죠 그래서 지갑 어디있어 지갑 어디있냐고 이렇게 되는거야 하필 우리가 지나갈때 지갑을 손에들고 있었는데 그걸 목격한거지 지갑을 주머니에 넣을 새도 없이 손에 들고있었거든 그러니깐 줘봐 줘보라고 이렇게되는거야 너무 무서워가주구 ㅎ어ㅜㅠ 어뜩케 어뜩케 이러면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뭐였더라 뭘 꼬라보냐고 했었던걸로 기억해 나랑 내 친구가 꼬라봤었나? 기억이 잘 안난다 내 친구가 꼬라봤을것 같거든 내 친구가 엄청 당돌하게 째려봤던곳 같은데 내 기억으론 딱 째려보면서 절대 안줄거라는 엄청난 오로라를 풍기면서 이 언니를 계속 째려보는거야 그래서 이 언니가 열이 받은거지 열 받아가주구 우리를 팰려는걸 이 언니가 말렸어요(착한언니) 패면 안된다 애들은 패면 안된다 이러면서 그러더니 그냥 착하지는 않지 그냥 뭐 좀 약간 모르겠다 착하지는 않은데 돈을 뺏을려고 했었어 다 똑같은 사람이야 상대적으로 착한거지 정확히 말하자면 근데 내생각에는 팼으면 셋다 팼어 우릴 ㅋㅋㅋㅋㅋ 만약 이언니가 팼음 셋다 우리 팼어 위선자 (짝!) 어 진짜 그 말이 맞다 착한척하는 일진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도 안착한데 위선자죠 그래가주구 착한척하는 일진언니가 계속 말리는거야 그래서 친구는 째려보고있고 나는 엄청 겁먹은 상태였어요 나는 무슨생각이 들었냐면 다 가져가지만 않는다면 차라리 돈을 조금 주고 보내는게 낫지않나 이게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는거야 요 안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렸었더라 한 20분정도 대치하고 있었거든요 어 20분정도 대치하고 있었는데 이 상대적으로 선한척하는 언니가 시간이 너무 지나니깐 짜증났나봐 진짜 근데 주면 안돼? 우리 진짜 집에 못간다니깐 이러면서 몰아가는거야

아니 근데 그 순간에 밖에서 누가 여기 커튼을 슥 열고 저기 이렇게 딱 들어오는거야 우리 진짜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였거든요 남자알바생분이신거야 뭔가 막 이상하고 시끄럽고 패버린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깐 무슨일 있나보다 하고 들어오신거지 근데 들어왔는데 하.. 내가 진짜 아직까지도 표정이 생각납니다

이게 커튼이였거든요 이게 커튼이 이렇게 젖히면서 약간 이런느낌 아시죠 무슨일 있으신가요? 그런 그 느낌 어 딱 했는데 구도가 딱봐도 삥 뜯기는 구돈데 조그만한 애기 둘 날라리같은 애들 세명인데 근데 이 언니가 아 C 뭘봐요 가세요 이러는거야 어 그래서 어.. 아니 그... 땀땀 그게 아니라 여기 뭔가 소리가 들려서 왔는데 진짜 아무일없으세요? 하면서 우릴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우린 진짜

흡으으으으으음 흐으으으으읍 이랬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일진언니가 아 C가시라고요 저희끼리 할 이야기에요 저희 동생이에요 야 너네 우리 동생 맞지 동생이랑 사진찍으로 온거에요 불만있으세요? 나가세요 경찰부를꺼애요 나가시라고요 재수없다면서 욕을 엄청 많이했어 알바생한테 욕을 엄청 많이 하면서 뭐 야발 꺼져라 이러면서 계속 했었거든 또 이 이상한 그 언니는(착한척 언니) 아 뭐 맞아요 그냥 동생들이랑 놀러온거에요 신경쓰지 마시고 가세요 이렇게하는거야 이 언니는(말 안하는 언니)아무말도 안해 진짜 이 언니는 없는사람처럼 휴대폰만 보고있는거야 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가주구 아니 이게 어케 캐릭터가 이렇게 남아있냐 너무 명색한 일진이여가주구 근데 이분이 알바를 하면 나이가 있으실거아니야 좀 우릴 도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 왜냐면 우리는 너무 어리고 이 언니들은 솔찍히 중학생 입장에서 고등학생은 굉장히 높은 존재로 보이거든요 그게 무슨느낌인지 아시겠어요? 그니깐 이 어른이 왔다는거에서 우리는 살았다 그런걸 느꼈는데 이 알바생 오빠야가 아... 아하! 별일 없으시군요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가는거야 그냐아ㅏㅏㅏ 어ㅓㅓㅓㅓㅓㅓ 그냥 가버린거야 내 생각엔 100% 쫄아서 갔어 그래가주구 이거 안돼겠다 어쩔수 없다 하늘이 주신 기회마저 져버렸다 우리는 20분 30분 내도록 있을순 없잖아 이러고 10분더 대치했을껄

30분정도 지났을때 이제 이 언니들이 점점 빡치는거야 이 언니도(말 안하는 언니) 말을 꺼내 처음으로 야 집에 가자고 이렇게 되는거야 이 언니 셋이서 더 빡치니깐 물리적으로 어 이 세명이서 협공해가주구 우리 지갑을 뺏을려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했게요? 어떻게 하긴 뺐겼죠 하필 내 지갑을 뺏어갔어 그 어린애 힘에서 고등학생 3명의 힘을 견딜수 있겠냐고 팍 뺏어가더라고 지갑을 열더니 야 뭐야 니 돈 많네 이러면서 다 가져가기 미안하니깐 2만원만 가져갈께 하면서 지갑을 바닥에 탁 던지더니 언니들 간다~ 이러면서 그대로 도망가는거야 어

근데 도망가는게 무슨 축지법 쓰는줄 알았어요 이게 2층인데 4번 올라가하는 계단 알아? 2층인척하는 3층같은 느낌 어 계단이 진짜 많았었거든 이걸 우리가 너무 놀라가주구 뒤쫓아서 따라갔었거든 어ㅓㅓㅓ 이러면서 막 따라갔는데 와 이 언니들이 계단을 이렇게 이렇게 뛰어가더라 어 허엏 ㅋㅋㅋㅋㅋ (짝!) 아니 진짜로 어 와 그냥 그러고 튄거야 우리는 그렇게 못뛰잖아 우리는 토도도도도도도도도도 내려오는데 이미 사라지고 없는거야 어 이미 쨌어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야 나는 나름 착한척하는 그 일진언니라도 운동신경이 되게 없어보였거든요 그래서 못도망가겠지 하는데 아니야 셋이서 닌자마냥 계단을 이만큼씩 뛰어 내려가면서 도망가는거야 그러면서

뭐 어떻겠어 나는 돈을 뺏겨가주구 길바닥에서 울었어요 친구는 나 엄청 달래주구 친구가 야 그러니깐 그걸 왜 주냐 하니깐 내가 안주면 안보내주잖아 ㅠㅠ 아니 그래도 끝까지주지 말았어야지 그거 준거 아니야! 뺏긴거거든!! ㅠ 그럼 손에 힘을 딱 줬어야지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 어 그러면서 나를 막 달래주고 친구는 언니한테 전화 해가주구 언니가 왔었지 황급하게 자기 동생이랑 동생 친구가 삥뜯겼다는 말을 듣고 왔었어요 왔었는데 이미 범인은 가고 없으니깐 어쩔수 없는거야 그래서 이 언니가 막 어떡해 이러더니 너네 많이 놀랐겠다 맛있는거 사줄께 이러면서 우릴 떡볶이집에 데리고 갔었거든 내 생각에는 이 언니가 자기 친구들 약속까지 다 깨고 왔었나봐 결국 막 우리한텐 일 다봤다 이랬는데 급하게 온거보면 친구랑 약속 다 깨고왔어 결국엔 우리한테 떡볶이 사주면서 엄청 위로 많이해줬어요 나쁜애들이 다 있냐면서 앞으론 지갑 가방안에 넣어다녀라 이려면서 그래서 나 떡볶이 집에서 엄청 많이 울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그게 진짜 와 내 처음 삥뜯긴썰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아직까지도 기억나네 이 오빠는 이해해 이해 하는데 아! 이해할수없어요 하지만 이해는 하는데 이해할수없어요 와 나 진짜 이 오빠가 나쁩니까 당연히 이 언니가 나쁜거지 신고라도 해주지.. 경찰이라도 왔음 좋았을걸.... 그런데 아니겠지 라고 하지 않았을까? 모르겠다 어쨌든 우린 돈을 뺏기고 말았습니다 정말 슬펐어요 ㅠㅠ

03:12:19 > 썰 푸신 뒤 이어서 팬아트 감상 + 식사 준비

🦇:이제 3시간뒤에 에어콧물 알람해주세요 / 💙:에어콧물 알람예약 띠링~

03:26:12 > 9월 2일 ~ 9월 6일자 릴파넴 관련 클립 감상

아이네님 클립

아이네님 포섭하고 같이 멤버들 꼬시기 시작했던 릴파넴

우마뾰이와 럽다 같이 진행한 릴파넴/릴파넴:어림없지! 바로 같이진행

디코방에서 러브다이브 조금씩 영업했던 메보즈 / 💜:릴파가 보여줄거야 자, 릴파 (짝짝) 화면공유해 / 💙:롸져!

메보즈의 주접에 부담스러워 하셨던 르르님

선전포고한 뚤기/💙:야! 아이네 언니 휴방일때 추울떄 이 방에서 몸도 잘 녹였잖아

팬덤전쟁 한 팀은 잡고가자는 둘기 꼭 죽이겠다고 하시는 릴파넴

💙:아니 근데 왜 어쩌다가 (메보즈 워)나온거야? 자꾸? 내생각엔 만화부터 시작된거야. 님들 만화에 너무 과몰입을 해가주구 싸운적이 없다니까요!!

징버거님 클립

콧구멍 찌르기 사진 실패했던 언니즈/릴파넴:손가락 콧구멍에 넣어서 사진찍어서 이랬는데 아이 까비스

걱정해주는 버거님/💙:원래 춤추면 멍같은거 많이 생기니까 근데 좋다 멤버가 걱정해주니까 너무 좋다

주르르님 클립

이 악물고 0파 탈출 축하해주는 르르땅 / 💙:악!!rrr땅 아니 그게 그..! 아니 rrrr땅 그게 아니라...나는 그래도 1년만이여서....고...고마워 르르야....

르르님:릴파언니가 다 했죠 진짜 고생 많이했어/릴파넴:어ㅓ 아냐 멤버들도 고생 많이했어

럽다 메보즈 합동 공격에 당했던 챤님

🎀:릴파언니 진짜 커버곡, 이세계 아이돌에 진심이야 / 💙:맞아 이세돌에 진심이지 후후

거의 암호와도 같았던 럽다 동선 테이프

럽다는 우마뾰이 때완 다르게 좌우 바뀌지 않게 신경쓰면서 추신 릴파넴

고세구님 클립

세구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는 릴파넴

비챤님 클립

💚:나는 마재, 프로미스 절대 못함 / 💙:야 챤국가는 어떻게 부르냐? 혀 엄청 꼬일것 같은데 / 글자도 빅스킵으로 읽으시는 릴파넴

너무 바빠서 뭐때문에 바빴는지도 잊은 이세돌분들

노래는 나왔는데 뮤비 촬영을 못해서 묵혀있었던 풍선

이세돌의 여러 면을 보여주려던 것이 원래 계획 / 가장 딥한 일식, 라이트하게 풍선, 그 다음에 러브다이브를 하루에 공개

순간 나비당할뻔했던 풍선 급하게 럽다 풀트 모인날 같이 촬영

04:10:57

약속의 네버렌드 ost - 이자벨라의 자장가 릴파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