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이세계이세돌을 그리고 어언 8개월 다시 오랜만에 징버거넴을 작업해 보았습니다.

먼 옛날 두개의 레이피어로 세계를 휘젓던 그 모습은 마치 박자를 가르는 한폭의 춤사위 같았다하여

"비트세이버 징버거" 라 불렸다 하죠

테두리 없는 버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