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밍아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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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밍아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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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밍아웃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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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전국 왁밍아웃 
그 4번째 이야기

생생정보에서는 맛집코너 개편을 하고자 새로만든 코너 '김PD의 시선카메라 기다려야 제맛' 을 저번주에 첫 스타트를 가졌다

그렇다..

저 김PD가 바로나다
내 얼굴과 몸뚱아리가 많이 나오는 편이라 혹시 홋치티를 입고 촬영을 하면 홋치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요번에 홋치티를 입고 편집을 했다

역시 촬영내내 홋치티를 입고 촬영을 진행했지만 편집상에서는 나의 사적인 감정을 내면서 편집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게 왠걸
편집을 거의 끝내고 보니 홋치티가 은근히 많이 나오넹... 봐우~

역시 윗사람들에게 시사(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쉽기말하면 윗사람들에게 검사를 맡는 것)를 받고있을 때
저 티는 뭐예요?
왜 저런티를 입죠?
불편해요
팬치인가요?
이런말을 들을까봐 내심 불안했다.. 왜냐하면 채찍을 들고있으니까... 홋치티 뭔놈의 채찍줄은 겁나게 긴지..
무튼 요번에도 사람들은 홋치티가 지나갈때마다 시간에 집중할뿐 하나도 신경쓰지 않았다






촬영가기전 같이 일하는 선배PD가 옷이 그딴거 밖에 없냐고 한건 비밀...
휠라한텐 미안하지만 모자이크 치기 싫어서... 휠라부분 전기테이프로 휠라 가린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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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두로 얼굴가린건 부끄부끄러워서여... 못생겨서....ㅋ
그렇다고 본방에는 얼굴 안가리고 다 노출되서 나간답니다 오해 말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