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멤가요제 MV 가사 분석
리와인드 MV 제작 후기썰
리와인드 MV 미공개 컷 영상 공개
어우 되게 가사를 보면서 들으니까 굉장히
새로운 노래로 들리지 않나 가사를 되게 잘 만들었네요
일단은 이게 이제 이성이라기보다 여자의 마음을
사랑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비벼야 될지를 모르는 그래서
각 고멤의 캐릭터성도 활용 잘했어
소피아 - 마음 도적 , 도파민 - 공식 대입 , 풍신 - 마법
버거님도 반전이었다는게 복잡하기만 한건 아냐라면서
사실은 여자의 마음은 너네가 알 수 없을걸 이러는게
정상일수도 있는데 사소한게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용기를 주는 그런 느낌이라서 좋았고 마지막에
연출이 필요해 바람 풍 이것도 좋았어요
잘 됐는데 이제 연출이 필요하다 바람풍으로 깔끔하게
유레카도 좋았고 다 좋았는데 딱 하나 가사에서 이해 안 되는거
개인적으로 아쉬운거 '그런게 우리의 추억이 되는데'
이부분이 나올때마다 잘 이해가 안돼 뭔소리지
여기 빼고는 아~ 다 좋았어요 나빴다는게 아니라
살짝 더깊은 뭔가 뜻이 있는건지 그냥 이렇게
뻘짓하는것도 추억의 스택을 쌓고 있는거다 이런 의미인건가?
저 노래는 좋아요 노래로 들을때는 알듯말듯한 가사도
좋게 들리거든요 좋거든요
오늘은 가사 위주로 보는거에요
MV는 많이 봤으니까
일단은 요 트루러버는 노래가 굉장히 좋죠
가사는 이제 컨셉 자체를 우주 뮤비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주에 있는 컨셉이나 그런 우주 세계관 중심 가사
고렇게 잘 알잘딱하게 만드신거 같아요
(히키킹 초반 파트) 우주에 있는 블랙홀이라든지
스타라이트 새틀라이트 그런거 밀키웨이
우주 용어들로다가 중간중간 비유를 해가면서
무난하게 잘 만들지 않았나 여기도 이제
(행주님 피쳐링 파트)
우주면 세수 안 해도 된다는거야? ㅋㅋ
별 따다줄까 이런거 오빠가 별 따다줄까 이런
요즘 애들도 이런거 아나? 재치있게 잘 표현하셨고
가사 자체는 우주 소재를 이용해가지고 컨셉도 통일화 시켜가지고
사랑의 크기라든지 거리 우주처럼 크고 넓고 거기서 만나면 운명이고
이런것들이 잘 녹아들어서 이제 고런것들도 이제
의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 잘 정말 밸런스 좋게
소재들도 우주로 사랑 노래를 쓴게 완전 막 그건 아니지마는 좋았다
질리지 않고 누구나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고
트렌디하기도 하고 너무 좋았다
요거같은 경우는 보니까 도적인데 이제
사랑노래가 아니고 약간 그렇죠 돚거같은 느낌인데
하나의 스토리를 만든거죠 4분짜리 뮤지컬같은 느낌
재즈스윙 처음에 이 연출이 영화 도둑들 보시며는
김혜수 이런 뜨는 도둑들 연출 살짝 비슷한 느낌이 들죠
처음에 보시며는 서로 이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간을 보면서
서로 목적이 있는 이걸 하면서 뒤에 있는 보물을 훔쳐가려고
처음에 이러다가 밤이 와요 리듬에 맞춰 춤을 추다가 나오다가
댄스 윗미 싱잉싱잉 Steal it 하면서 즈그들 본색을 드러내죠
쉐킷쉐킷 춤추다가 갑자기 훔치는 단계별로 가다가
점점 이제 미치면서 서로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훔칠려고 하는데
(아이네님 파트) 여기서 딜러가 한층 더 높은 도적이었던거지
쟤들은 자기가 잘 하는줄 알고 3인조로다가
모든 작전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이거야
아이네님은 이 무대에 취하면 안 된다
마지막에 서로 이제 주인공은 나야 서로 이렇게 하다가
정신 못 차리고 춤추다가 자기들이 갇히죠 그러면서 끝
이 작품은 사실 가사를 해석을 할거는 없고
모든 가사가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 다 나와있어서
그대로라고 볼 수가 있고 ㅔㅔ 근데 이제
맘에 드는 부분은 '괜찮다면서 안 괜찮아'
'그냥 살아 별로 못 살아' 좀 이렇게 반대되는 느낌을
배치해가지고 현실적인 부분도 보여주면서 약간 어
이 노래같은 경우는 또 맘에 가는 부분은
'고민은 저 뜨거운 태양속에 날려버려'
역설 법으로 설명하는 부분들이 좋았고
사실 가사 자체는 사실 엄청 저한테 딱 맞거나 제 스타일은 아닌데
이거 같은 경우는 인생에 있어서 시점이라는게 있잖아요
특정 시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될 수 있는 노래가 아닌가
과정속에 있는 노래라고 보면 좋은 거 같고요 결과가 되면 안 되고
과정으로서 억압받고 눌려있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한 번 좀 기분 전환용으로 가끔씩은
사람들이 놀기도 하고 그래잖아요 계속 놀면 안 되고
한번 리프레쉬 용으로 듣거나 일탈까진 아니더라도 한 번 그렇지
그런 느낌으로 좀 위로를 받은 사람이 좀 많지 않나
그래서 이제 고런 부분이 또 좋은거 같습니다
나이가 40인데 살고 싶은대로 살거라고 하면 무슨 느낌인지 아시죠
테흫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아직 어린 눌려있는 환경에
그런 사람들은 해방감을 느끼고 싶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감대도 많이 있는 노래에요 나이 먹고도 목적성이나
인생의 목표나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살아야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는구나
공감되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지 않나
이제 약간 주제가 살짝 김피탕하고 겹친게 있긴 한데
집중하면서 가사는 처음 들었거든요 이거는 이제 약간 어
일단은 지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알바 입장 사우너 이ㅏㅂ장 사장 입장이 나오는데
다 독같아요 인생 사는게 힘들고 사장은 사장대로의 고충
요런거 밸런스 맞춰준게 마음에 들고
'과정보다 결론 말도 안 되는 소리'
세상을 비판하면서 이렇게 비판을 하는데 그렇다고
자기가 혼자 딴 짓 하며는 도태되고 죽는거잖아
일단 뛰어야 산다 모르겠고 뛰어 이런식으로 약간
말은 하는데 상황이 닥치면 살기 위해 뛰는
블랙코미디 느낌이 들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거야
부장님 개같지 않냐 근데 부장님 앞에 지나가
'어 부장님 어서 오십쇼!' 크흫ㅋㅋㅋ 요런 비슷한 느낌
노래에서도 맘 가는대로 뛰어 이거는 조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현실에 치이는데
억까당하는것도 많다 보니까 공감도 하고 재치있게 풀어내는
고런 느낌의 곡이라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좀 세상은 결론을 중시하니까 일단은 뛰어
블랙 코미디 같은 느낌인거 같아요 좋았고요
근데 이제 그냥 이노래 같은 경우는 뭐라 그.. 어... 스읍
- 그 화법 ON -
아니 이제 뮤비는 평가하는건 아니고요
가사를 제대로 집중해서 보는게 오늘이 처음이에요
제 생각에는 그냥 좀.... 뭐 이렇게 뭐
모르겠어요 작사가님만의 본인만의 의미하는
뭔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어떻게 보며는 이제
굳이 얘기하자며는 그냥 좀 세상을 살면서 약간 어....
살짝 거시기한 일이 있어도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뭔가 목표를 향해 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좋고 그렇지
그냥... 따스한 노래 포근한 그냥 ㅔ 좀 그냥 요것도 약간
그냥 살아처럼 그냥 가사를 그냥 보면서 그대로 좋게 느끼면서
고런 느낌으로 따스하게 그냥 이렇게 느껴지는 고 느낌스 같아요
가사 그자체보다도 뮤비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약간
감동이 느껴진다랄까 ㅔㅔ 고런 느낌스 인거 같습니다
하나 둘식 피어올라 감정이 피어오르는거랑 콜라보 한거 같고요
뮤비를 안 보고 가사만 보며는 피어오르나보다
온기가 느껴지나보다 하는데 이게 로봇이다 보니까
피어오른다 온기가 느껴지는게 다른 의미가 되잖아
뮤비와의 어우러짐을 또 보고 봐야 더 의미가 있는 가사가 되는
고런 작사가 나온 느낌이에요 ㅔㅔ
그러며는 잠든 내 맘 깨온 목소리에' 로봇이 되면 평이한 가사가 아니게 되죠
로봇이 감정을 갖게 되는 느낌이니까
아 이노래는 아주 명확해요
지금 날씨에 딱 어울리는 곡이고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
그냥 초가을 날씨에 노을질때 드라이브 할때 듣기 좋은 노래고
가사도 거기에 다 맞춰 버린 가사랑 화면이랑 다 맞춰져 있어요
지금 나랑 떠날래 가 핵심이거든요 놀라가자 드라이브하자
'파스텔 빛 거리 네온 사인 따라'
이게 다 시티팝 느낌의 가사를 다 녹여가지고
같이 가줄래 x3 출발 단답벌레님 치고
출발할 때 봐봐 차 타고 가잖아 도착한거에요 여기
반짝 펼쳐질거야 오늘 되게 기분좋을거야 이런 느낌으
느낌을 계속 주는곡 의미를 담아서 전달하려는 노래라기 보다
드라이브 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가 아닌가
여기는 노을로 시작해가지고 이렇게 한 번 바다 갔다가
그다음에 다시 밤에 되가지고 비슷하게 나오긴 하는데 킹아
2:04:40 지금 다 봤고요 가사 집중해서 들어봤는데요
전부 진짜 다 잘해가지고 노래 가사 뮤비 다
개인적으로 아 원픽곡이요 솔직히 원픽 곡이 없어요
다 들으면 다 좋고 근데 가사가 잘 만들어진거는 제가 봤을때는
가사 상현은 제가 봤을 때는 개인적인 취향 기준이에요
맘가는대로, 트루러버, How To Love
가사만 봤을때 다른것도 가사 다 좋습니다 왜냐면 이게
시 대회가 아니잖아 가사가 좋아야 되는건 아니에요
동시 대회 소설대회 아니잖아 가사 의미가 있어야 할 필요는 없고
노래가 좋고 뮤비가 좋아도 상관없는 거라서
그리고 드라이브 하면서 듣기 좋은 느낌의 노래는
피날레가 듣기 좋지 않은가 그리고 좀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요
그렇다기에는 조회수가~
아 요기서 넘기다가 뭐있지 넥슬다이브 이건 뭐지?
그렇다기에는 조회수가~
아 요기서 넘기다가 뭐있지 넥슬다이브 이건 뭐지?
뭐야 이거 (중국어 자막) 가사 뭐야 이거 ㅋㅋㅋㅋ
-
이야ㅏㅏㅏㅏㅏㅏㅏ 라라라라라라 이야ㅏㅏㅏㅏㅏ
어서와서 넥슬라이스~ 숨참고 넥슬라이스~
이야아아아아~ 라라라ㅏㄹ 어서와서 넥슬라이스
넥슬라이시스틱~ 개찰져
10월달에 1000만 가겠는데?
오랜만에 리와인드 한 번 들을까?
리와인드 가사를 여러분들이 해석해보세요
내가 작사한거거든
나도 오랜만에 보는거거든? 가사가 기억이 안나 테흫ㅋㅋㅋ
직관적인 가사는 아니고 추상적인 가사라서
겨울봄도 그렇고 리와인드도 그렇고
- 리와인드 MV 감상 -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네요
약간 그으 조금 뭐라 그래야 될까 스읍
오랜만에 그냥 리와인드 노가리를 하자며는
이당시에는 지금 나오는 가요제 MV하고 비교하며는
퀄리티가 좋지 않죠 근데 이제 이 당시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불모지에 사막이어가지고 여기서 식물이 자랄 수 있을까?
이당시 VR챗에서 나왔던 가장 좋았던 '바다의 보배'였거든요
바다의 보배만은 뛰어넘자 해서 만들어진 ㅋㅋㅋㅋㅋ
외국의 명반같은 것도 뮤직비디오 지금 보며는
얼굴만 계속 나오고 그러잖아 그런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때 썰은 다 풀었어 이제 와서 생각나는거 풀어보자며는
지금하고 그때 리와인드 유입이 엄청 다르잖아
그때 썰 풀었을때 100만 안 됐는데 제작 후기 썰은 지금은
오히려 안 들은 사람이 많을거 같애 9개월 만에 푸는 썰이죠
(금천구청역) 여기가 벱시트레인님이 만든 맵인데 퀄리티가 좋아요
그때 리와인드 들으면서 목소리 구분 못 하겠다고 찡찡댔는데
지금 들어볼래? (노래 중간부분 들려줌)
코러스도 많이 들어간 노래에요 그래서 어어ㅓㅓ 근데
우리가 이걸 만들 때에는 다시 한 번 들어봐
이 노래가 처음 버츄얼 아이돌을 처음 데뷔시킨거잖아
목소리가 다 특이하잖아 6명이 일반인이
일부러 색을 많이 지운거에요
평이하게 1사람이 부르는 것처럼 해야 된다
팬들은 싫어하겠지만 그런식으로 만든 겁니다
이 맵이 지금도 VR챗에 있는데
24시간 시간이 흐르는데 10분정도면 해가 떴다가 지고
근데 이게 이 당시에 VR 촬영 할 줄 몰라서 전부 PC 촬영이에요
여기서 이걸 찍는데 시차가 반드시 지나가야 돼요
근데 어떨때는 기차가 안 와! 23번 실수하면 낮 되고 올라와
1시간에 이걸 찍을 수 있는 기회가 4~5번 밖에 없어
기다리고 아침 오면 찍고 해서 건져낸 장면입니다
PC다 보니까 카메라가 tlqk 당구공처럼 툭 밀려나
지금 VR챗 카메라보다도 기능이 구렸어가지고
진짜 나노 마우스 컨트롤로다가 찍은 거거든요
*색깔 맞출 시간이 없어서 나온 원본
4K 60fps 색보정 영상 누가 만들어주셔서 나옴
뭐 어쨋든 원본으로 보겠습니다
이 장면은 그냥 나름 무난쵸하게 찍었고
하나하나 다 일일이 이야기 할 수는 없으니까
기획했을 때부터 이 맵은 무조건 써야겠다 생각한 맵이에요
리와인드 가사랑 컨셉이 너무 어울려
노을이 전체적으로 들어와서 캐릭터한테 다 묻는 맵이야
여기서 세구님 장난 많이 치셨는데
여기가 진짜.. 할말이 많은데 사실은 잘 보시며는
여기를 너무 잘 찍은거야 봐봐
이 트레인 타타닥 지나가는거 내가 기가 막히게 찍은거야
이후에 피카온님 존내 이렇게 서있고 이사람도 각목처럼
여긴 사람들이 많이 서있잖아 그대로 서있어야 하는데
앞에서 찍으면 이렇게 보이는거야 이걸 가지고
좁히고 싶은거야 사람 불러서 다시 찍었어 근데
이 날씨에 기차가 안 와 기차가 오는 타이밍이
2시간에 1번 일어나요 기차가 오는 루트하고
해가 24시간 돌아가는 루트가 다르게 되어있어
내가 봤는데 1시간인가 2시간이야
그걸 한 번 시도했는데 실수해서 놓쳤어
그렇게 하다가 아 tlqkf 그냥 이걸로 가자 ㅋㅋㅋㅋㅋ
기차레일이 두개가 있잖아 나랑 가까이 있는 앞레인
뒷레인이 오며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이거는 우연치 않게 건진 화면이여가지고
(맵제작자 도네 : 죄송합니다)
-
근데 이맵 개킹받는점!
날씨 조작 콘솔이 있는데 작동이 안 돼 먹통이야
하염없이 기다렸지 다시 찍고 이래서 그랬고
옆에서 찍는걸 먼저 찍다 보니까
모여주세요 아 좋습니다 근데 나는
피카온님이 어디 서있는지 모르잖아 옆에서 찍으니까
이때는 피카온님이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 뮤비를 만들면서 유명해졌어! 그러다 보니까
여기 있는게 존내 이상한 상황이 된거야 킇ㅎㅋㅋㅋ
어떻게 더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는데 들어갔고
모든것을 다 직접 찍었기 때문에
몇십 컷중에 그나마 나은 한 장면이라
직접 가서 찍어보세요 이 느낌 안 납니다
여기보면 되게 애매하게 나와있어요
얼굴을 보여주면 유치해지더라고 이 당시에는
이 컷은 르르땅이 이쁘게 나오는 많은 컷이 있는데
일부러 애매한 샷을 넣은 그런 장면입니다
뮤비를 위해서 베스트샷을 다 버렸어요
그렇게 엄청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더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편이고
-
모든 장면들이 다 힘들었는데
여기도 그냥 보통 힘든 정도 나름 잘 찍었던
여기 같은 경우는 사실 ㅔㅔ
버거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이 있었어요 초창기에는
버거님 얼굴 나오는 장면 있죠?
이세돌 이쁘게 나오는 장면들 나중에 다 뺀거야
뮤비에 그렇게 흘러가는거랑 어울리지 않다
약간 좀 유치한거야 뮤비가 다 뺐어요 그래서
- 다른 영상들도 보는중 -
버전이 전부 있는게 아니고 어쩌다 있는거라서
다 이제 버렸지 아 이런거 있었지
아냐 근데 저게 좀 별로였어
3집은 이제 시작해가지고 모르겠습니다
-
이거 지금 없지 않나 이샷?
아 그래 여기서 주르르님도 기차 타는거였지
제 의도대로면 밤에 기차를 타는건데
구현을 못 해서 노을로 바꿨습니다
저 맵이 안 이쁘게 나와가지고
-
이거는 이제 됐고~ 계속 코멘터리 하겠습니다
이 장면도 아이네님하고 재촬영 많이 했는데
결국 첫번째로 간 장면입니다
처음 찍을 때 간 느낌이 있었는데 두번째 찍으니까
아이네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분위기가 좋았어가지고
내가 카메라도 다르게 찍어서 이상했고
카메라를 옆으로 밀면서 찍은건데 준내 빡센게
레일속으로 들어가는거야 계속
대각선으로 이쁘게 움직이는걸 구하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
이거 같은 경우도 카메라를 흔든게 아니고
확대한거를 베가스에서 흔든거죠
제가 하나하나 다 흔든거에요 맞춰서
이거를 계속 조금씩 만지면서 가장 기차스럽게
스스로 에셋을 만들어 냈 ㅋㅋㅋ 이 움직이는거 있잖아
이걸 준내 빠르게 반복한거지
기술이 없으니까 손으로 빚은거라니까요? 잘했지?
기차 흔드는씬이 하나가 아니에요
다른데도 존내 미세하게 흔들어
흔들리는거 보여 존내 미세하게?
화면 베가스에서 살짝 흔든거에요
맵이 기차 탔으니까 기차 흔들리는거 아냐?
아닙니다 원본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이때는 내가 이미 흔들어 놨었네 잠깐 ㅋㅋ
- 다른 영상 보는중 -
어 여기는 안 흔들린다 멈춰있잖아
원래 이렇게 멈춰져 있잖아
찍은거는 고정샷으로 다 찍었어요
이거는 다 PC로 찍은거였어가지고
그런 식으로 가자 해서 기획한게 리와인드야
할 수 있는 부분은 움직이자 너무 재미가 없다
그래서 이제 흔들기 시작한거지
-
이렇게 연출했는데 좀 유치해요
내가 아직도 맘에 안 드는 장면이야
여기는 거의 마지막에 바뀐 장면이야
이때만 해도 MMD는 고급기술이고
VR챗에서 찍었으니까 재밌게 봐주세요~
지금은 뭐야 이번 맵에 MMD 없어?
지금은 아예 눈이 엄청 높아졌는데
이때만 해도 MMD 나오는거 숨겼지
무엘무엘댄스 ㅋㅋㅋㅋ
제가 피드백을 존나 많이 했어요
여기 살짝 이렇게 해주시고~ 진짜 피드백을
나노미리로 각듯이 존내 많았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1절훅만 깍고
2,3절 훅은 시간이 없어서 그냥ㅋㅋㅋ
심한 버그만 고치고 그냥 간 거에요
저는 맘에 안들어요 2절 훅이
이날 거의 업로드 전날에 만들어가지고 거의
아 여기 뭐 많이 있네 아직~
이거는 왜 폐기 됐는지 알겠죠~
기획한대로 잘 안 나왔어
여기도 지금이랑 컷 다를걸요 달라 이것도
지금 컷 이거 아니야
잠깐만 이거 좀 더 볼까? 오늘 리와인드 특집이네
이게 존내 웃긴게 위를 이대로 올리는거 찍고싶다
마우스를 위로 올리면서 이걸 딱 꺼야 돼
근데 끄면 이게 계속 올라가 ㅋㅋㅋㅋ
- 히키킹 촬영본 -
tlqk 열차 기다리는거봐 ㅋㅋ
(릴 : 넷플릭스 지옥 틀어줘~)
페흫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거
제가 촬영 안 나간 날도 있어가지고 일부는
미공개 MV 컷씬 영상 파일 겁나 많음
지우면 안 되겠다 이거 살아있었네 잊고 있었네 이거
근데 이거도 전부가 아니고 일부야 이것도
-
이 컴에는 괜찮은거 밖에 없을거야
파이널 컷만 여기로 옮기는 거거든
나가리된 컷은 존재를 안해 여긴 최후 후보들만
이게 추가 촬영해놓은건가 보다
사람 다 모아놨잖아 피카온님 빼고
그 느낌이 안나 반대쪽 열차가 오니까
파이널 컷만 옮긴거라 이거고 그냥 포기를 했죠
- 여러가지 버려진 컷씬들 보는중 -
아 이거 오브젝트 존내 난잡해서 버렸지 ㅋㅋㅋ
이건 너무 갑자기 뮤비 분위기 해쳐가지고
뭐야 요단강 건너서 부르는것 같다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좀 인위적이어서
다 무슨 사후세계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약간
-
(주르르 : 일테니까~) 페흫ㅋㅋㅋㅋㅋ 무슨
아 근데 MMD 중간단계가 없네 보여줄려 했는데
별의별 이런 컷 저런컷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조합하면서 (MV) 만든거거든요
-
맵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다 주서다가 썼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 당시에는 기술력이 지금 만큼이 아닌거 같아서
여기 맵 무료 에셋 맵인데 콘크리트 기둥들 있고
무료 유니티 에셋이고 ㅋㅋ 갑자기 숲에서 추고
MMD 들어간 장면들은 스토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무료 맵에서 춘거에요
쇼파들 뒤에 뜬금 없이 배치되어있는거 보임?
여긴 뭔지도 모르겠어 크레인 세워져 있는거 뭐야 ㅋㅋ
*뮤비내의 샷들은 전부 고정샷
나중에 후작업으로 움직이게 편집한것
미세한 디테일을 모든 컷에 다 넣었어요
여기서는 줌아웃 여기선 왼쪽에서 오른쪽
밑에서 위로 여긴 줌아웃 그래서
정적인 이미지를 없애려고 바꿔보면서
다 들어가있습니다 ㅋㅋㅋ 왁준호가 아니라
그냥 무식하게 만든거에요 ㅋㅋ 무식하게
확대를 안 해도 밀 수가 있어 위아래로
좌우로 밀 때는 그만큼 더 밀어야 돼
화질 열화를 막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확대하지
여기 흔드는것도 카메라를 흔드는게 아니라 ㅋㅋ
베가스로 0.2초동안 왼쪽으로 3정도로 움직이고
개 무식하게 만든거에요 흔들리죠 카메라
진짜 여기서는 진짜 다행인게 여기가
촬영이 어렵지 않았는데
다른 컷은 이거쓸까 저거쓸까 고민했는데
여기는 건질 컷이 하나도 없었어
이 컷 하나 유일하게 하나 건진거야 여기는
이런게 진짜 찍기 어려운거야 분위기 있게 찍는
보시며는 맵 개뜬금없죠 갑자기 숲에서
여기 처음에 버그 있어서 햄버거 떠다녔었나
여기서 마지막에 업로드 해야되는데
눈이 밑에 붙어있는거야 마지막에 급하게 수정한
-
여기 버거가 붙어있잖아 여기에 버거가 없어져요
버거가 버그가 걸려서 하늘에 떠다녀
그래서 버거를 없앴던거로 기억해 버거가 없죠
여기가 진짜 잘 찍혔지 기억해줘
다른데도 비슷하게 찍었는데 안 나와서
브릿지를 북기님이 촬영하셨어요
(잔디부분) 아 여긴 제가 찍었고
(콘서트장) 여긴 같이 찍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건 내가 찍었나? 제것도 몇개 섞여있을거에요
카메라 움직이는건 북기님이야 저는 고정된거
여기 일테니까가 원래 버거님이었는데
처음엔 버거님으로 해서 진행됐는데
뒤도는걸 한 명씩 다 찍었죠 보여드릴게요
- 파일 준내 많아서 못 찾는중 -
이게 너무 빵떡처럼 부하게 나오는거야
일테니까에서 탁 나와야 되는데
원래 버거님을 할려고 했었는데
느낌이 뭔가 다르잖아요 ㅋㅋㅋㅋㅋ
뮤비에 나왔는데 준내 심술난거 같은거야
- 원본 영상 스샷 -
아바타 문제 땜에 르르님이 제일 어울리더라고요
엔딩부분
아 여기는 좀 맘에 들게 마지막에
더 자잘할 일도 있었지마는
오랜만에 리와인드 가리를 봤고요
겨울봄은 이제 VR챗 뮤비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외주 느낌인거죠~ 노래랑 일러스트랑 합체
굉장히 잘하시는분이 해주셔가지고
겨울봄도 한 번 들어볼까요?
겨울봄도 제가 작사를 했기 때문에
가사를 음미하시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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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2월 발매를 목표로 만들어진건데
늦어져서 3월 중순에 나와가지고 이게 이제
늦겨울노랜데 약간 그게 그랬고 지금
3집도 여름에 나와야 하는 노랜데 이제
추워지고 나오게 생겼다는 ㅎㅋㅋ...
계절감이 있는 노래는 아니에요
리와인드랑 겨울봄은 슬픈 갬성이 있거든요
이번에 나오는 3집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KPOP 걸그룹 노래 같은 거에요 그런거고
신난다기 보다는 좀 모르겠어요
그루브 아니고요 KPOP 걸그룹 스타일이라고만
말씀을 드려놓겠습니다 이제 그래서 이제
미리 좀 보험을 들자며는... 아니다 (?)
테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됐고
*3집 컨셉은 대놓고 KPOP 걸그룹노래
아니 근데 진짜로 구라 1도 안 치고
이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얘기할 수 있는게
많이 없기는 한데 좀 글쎄요
망할 수도 있을거 같고 ㅋㅋㅋㅋ 좀 이게
아 그냥 일단은 나중에 얘기하자




모니타리
2022. 9. 20. 오후 4: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