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어찌되었건 삐끗하면 실언되는게 요즘 세상이니까요.

한번의 이슈로 '나락'을 간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을 보면, 세상은 정말 갈대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