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뭔데? 하시는 분들은 그냥 지나가주셔도 됩니다... *

감사의 글

처음에는 "6명이 다 했어요" 게시글을 많이 작성하다가

반응 좌표에 대한 갈증을 느껴 "이세돌 왁물원 탐방일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걸 써도 될까?", "이세돌 엄마분들에게 누를 끼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

"한 한 달 정도라도 계속할 수 있을까?"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반 년이 다 되었네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셔서 인기글도 많이 올라가보고 얼떨떨했는데,

부득이하게 돚거하시는 분들(저도 포함 ㅋㅋ)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며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세돌 왁물원 탐방일지"를 작성하기 시작한 시점보다

"이세돌 엄마"분들도 왁물원 탐방 관련으로 저보다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주고 계시고

"6명이 다 했어요"도 더 활성화 되어 있어서

해당 컨텐츠(?)가 중복되는 느낌, 살짝 뇌절인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생도 너무 바빠졌네요 ㅠㅠ ㅎㅎ

처음에는 1년까지만, 이세돌 데뷔일까지만, 3집 발매까지만, 딱 6개월까지만, 9월까지만

하다가 이세돌 6뱅온글을 마지막으로 급작스럽지만 오늘 연재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사의 글도 뇌절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봐주시는 분들이 많았던 만큼 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 씁니다.

제가 언제 인기글 되보고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아보겠나요 ㅎㅎ

다 이세돌분들과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그동안 꾸민 것 없는 투박한 글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그럼 저는 다시 슬기로운 돚거 팬치 생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 이어서 시즌2나 리뉴얼해서 비슷한 것을 작성하고 싶으신 분들은 포맷 비슷하게 하셔도 상관없고,

대문사진 사용은 창작자 분께 문의하시면 됩니다!

(해줘 아님 ㅇㅇ)

*

그동안 [이세돌 왁물원 탐방일지]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405 ~ 220924 이세돌 왁물원 탐방일지 완료 -

+

좋은 말씀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복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