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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퇴직금700만원을 1000원짜리지폐만으로 아무렇게나 흩뿌려주는 횟집이있다?!?

에르다샤 · 2019. 5. 1. 오후 9:35:06 · 조회수 2026

댓글 (10개)

냥코센세

수듄...

2019. 5. 1. 오후 9:56:04

아싸가미래다

대천특) 애들 친구애기라고 조개구이집같은데서 알바시키면서 시급 3.4천원씩 줌. 머드축제 망한지 오래됐고, 지금 거기가면 외국인 천지. 입장료는 당연하고 시설은 없음. 거기 대천중앙광장같은 게 있는데 거기전체에 머드뿌려놓고 입장료 1,2만원씩 받음. 그리고 그냥 클럽노래틀고 끝임. 클럽 그 자체. 위치가 학교앞이라 시끄러워 죽었음. 사람들 타지사람 개보듯이 봄. 부모가 애한테 위에서 온 저 놈이랑 놀지말라며 눈앞에서 말한적도 있음. 대천여상에서 성신여대 간 친구가 있는데 일반계 대천고랑 대천여고 부모들 다 일어남. 이유는 특성화고에서 왜 대학교를 가냐고. 옆에있는 충남해과고도 마찮가지. 대학교를 안보낸다는 걸 전제로 함. 교사한테 물어따졌지만 교사도 어쩔 수 없다고 함. 본인은 12살부터 15살까지 대천에서 살았고, 다 팩트만 적음. 카더라통신이 아니라 직접 보고 당한 것만 적었음

2019. 5. 1. 오후 10:08:10

오전10시10분

특성화고 학생인데 특성화고에서 대학가는게 문제인가여 이상한 사람들이네 ㄷㄷ

2019. 5. 1. 오후 10:24:47

삼삼두

특성화고가 대학교간게 일단 지 애들은 성적이안되서 좋은 성신여대못가고 그래서 여럿이 흥분하네

2019. 5. 2. 오후 12:49:57

어메이징

속직히 대천항을 떠나서 국내에 있는 수산시장을 떠올리면 바가지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뭔가 겁부터 나요.

2019. 5. 2. 오전 12:19:53

크스스

횟집인가? 깡패인가?

2019. 5. 2. 오전 3:11:29

Zer0

2019. 5. 2. 오전 6:13:21

여기보세여

상인회에 이런일이있다고 공지한 것은 사실이나 취업을 방해한적은 없다 = 특히 탱크의 운전과정에는 전두환이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탱크를 실제로 몰았던 것은 병사와 부사관이라는 뜻이다

2019. 5. 2. 오전 6:15:28

까플릿

ㅁㅊ...

2019. 5. 2. 오전 6:44:00

쥬니킴

아침이 좋다에서 나온거네요.

2019. 5. 2. 오전 7: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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