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대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소,

나는 후회는 없소 ♣

많은 사람들이 날 좋아해준 것을 봤기 때문이지.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하오.

따라서 언제가 나를 또다른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찾아볼 수도 있을 것이니 너무 아쉬워 마시오.

모두가 나에게 인사해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Adios ★

(다그닥 다그닥)

그리고 고멤 4기 후보 여러분, 너무나도 즐거웠네.

앞날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