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비벼보는 고멤 오디션 정말 즐거웠습니다.

첫 고멤 오디션에 마지막까지 가게됐다는게 기분 좋네요

떨어져도 떨어진 느낌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웃어주니 공중에 떠있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채팅이나 이곳저곳에서 이미 정체 알고계신거 같아서 처음 시작때부터 많이 떨렸습니다 ㅋㅋㅋ

어떤식으로든 목소리를 감추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ㅎ...

오히려 처음 오디션때 왁굳형이 도구행을 보내주셔서 다 내려 놓고 참여했던거 같습니다.

응원해주신 팬치 여러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말 잘 놀다갑니다!

킹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