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과 하객 사이 어중간한 무언가입니다.

아이네님이 비겁하게 귀여운 햄이네를 인질로 잡으셔서 거절할수 없었습니다..

모든 일은 처음이 가장 기억에 남기에 햄이네에 첫 돌잔치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간 그렸던 것들 무지성으로 올리겠습니다.

회전하는 햄이네는 그냥 그리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돌띠 색상은 이세돌분들 컬러를 사용햇습니다.

samsa님 너무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꽃 그리면서 잘 나오길 기대했는데 다들 좋아해 주셔서 뿌듯했습니다.

참새가 물고 있는건 9월 23일 햄이네의 탄생화 '주목'입니다.

포토월로 사용된 일러스트

돌잔치에 사용된 케이크 디자인과 홍삼입니다.(무게는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그 외 팀원분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그린 이것저것들 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그렸네요..

제작에 참가도 했지만 하객신분으로 햄이네에 의미있는 순간에 함께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떨려서 햄이네님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흐느끼기만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다들 햄이네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