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종에서 서반장역할을 맡은 뢴트게늄입니다.
시작은 5개월전에 제가 먼저 엄석대님에게 더콜 너무 잘봤다고 너무 재밌게봐서 저도 이런 열심히 연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을 하고싶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바로 납치를 해주셨습니다 헤헤..다시한번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는 그냥 말그대로 숟가락만 얹었습니다ㅎㅎ들어왔을땐 이미 각본시놉이랑 대략적인 진행이 되어있는 상태였고 아이디어 몇개 던진거랑 그런거밖에 없어서 뭔가 후기풀기도 애매하네요 ㅋ큐큐ㅠㅠㅠ스탭분들이 정말 고생많이하셨습니다ㅠㅠ
석대님께서 극에서 의도하신 서반장의 캐릭터가 아무래도 무거운 분위기의 환기와 좀 더 완급조절을 하는 느낌이였기에 무거운 극 속에서 꽁트연기라 되게 편하게했습니다.계속 뭔가 연기할때마다 쪼가 너무 심하게 나오는거같아서 갠적으론 뭔가 참 아쉬웠는데 석대님께서 그냥 연기가 계속 좋았다고 오냐오냐 해주셔서 뭔가 이번상컨에대한 부담감자체가 많이 낮아진거같아서 참 다행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실종팀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

조각케이크
연기 너무 미쳤습니다 진짜
2022. 10. 15. 오후 2: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