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계셨던 분들께는 미리 사과말씀 드립니다.

추하게 변명을 하나 하자면 평소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 하루 3시간 남짓인데,

데드라인이 걸려있는 다른 일이 서너개가 쌓여있어서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려나고 있습니다.

또 지키지 못할 약속이 될 것 같아 정확히 언제다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완성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르르냥이땅은 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