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입학으로 서울로 올라온 저의 첫 자취방
자취한지 일주일도 안됬지만 혼자만의 공간이 있다는데 너무 좋지만 역시나 부모님의 공백을 느끼네요... 오래 있을 수록 더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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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들어섰을때 오른쪽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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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누가 거울을 달아놨더라구요
혼자 집에서 연기 연습할때 좋을듯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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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이 책사ㅏ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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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좀 해보겠다고 ㅎㅎ..
뮤지컬 배우! 꼭 이루어서 왁굳을 전파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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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모습
아직 위는 뭘 안해놔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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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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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사랑하는 침대
이번에 샀는데 너무 푹신푹신해서 좋드라구요요ㅠㅠㅠㅜㅠ
정리하는데는 3일 걸렸고
혼자사는데 복층 비싸구 부담됬는데
부모님이 어차피 저 몇년뒤면 군대가는데...
그때 동안이라도 좋은 곳 살라고 구해줬슴다
방음이 안되는 게 단점이지만!!
오쨩 뱅송은 이어폰끼고 보고 있으니까! (찡긋)
지금까지 코코의 러브하우스 였슴다
EnSa
오옹
2017. 2. 27. 오전 4: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