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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도쿄 신주쿠의 아파트에서 지인 남성의 배를 찔러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여성이 " 좋아하고 좋아해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진술하였다.
다카오카 유카(21)는 23일 신주쿠 구 맨션에서 20 ~ 30대 정도의 지인 남성의 배를 칼 같은 것으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이다.
남성은 현재 중태상태이며, 중환자실에서 치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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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든 괴한을 본다면 존나 튀십셔
안된다면 뭐 집어 던지고 튀십셔!
달팽
ㅁㅊ...
2019. 5. 25. 오전 8: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