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엄청난 로지텍키보드........ 그냥 블루투스만 대는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이거저거 훈수해줘서 깨달았따,,,로지텍은 레전드다........ (오랜만에 징갈통 터진날...? 로징택...??? 참나~!~!!~!! 모를 수도있찌!!!!!!!!진짜 어쩔)

- 팬영상 봐씀

- 오늘 엄마가 아침에 부대찌개 해준다고 해서 부대찌개 먹는 망상하먼서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는데 방문을 열자마자 카레냄새나서 배신감을 느꼈음

- 생일선물로 마카롱 12개를 선물받았는데 첫날 딱 하나먹고 계속 까먹다가 아! 오늘 먹어야지 하고 냉장고 열었는데 꼴랑 4개 남았었음 엄마가 이웃님께 2개 주고 나머지는 다 엄마가 먹었다고해서 아........... 부글부글끓다가 참았음,,,,,

- 오늘 엄마랑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옷쇼핑했는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징버거는 추리닝입고 가서 막상 가면 옷 추천해주는대로 입으먼 뭔가 오피스걸같아서 거울속의 내가 너무너무너무 어색함... 주위사람들은 이게 훨신이쁘다고 하는데 내자신이 내가 아닌것ㄱ같아서 너무 불편하고 뭔가,,,, 항상 추리닝입던 딸래미 면접간다해서 억지로 정장입혀놓은듯한 느낌???? 뭔가 이상하다.,.,.,,.

- 모던워페어2 했는데 전에 했을 떄 스포 훈수 살살긁는 개열받는 채팅 댕많아서 (ex. 에임수준;;;; 세미콜론이 킬포임)

오늘은 아주 징동부가 눈에 불을 켜고 칼질을 하고 나도 재밌게 플레이했다! 드디어 엔딩봤따능~~ 그치만 난이도 오늘은 보통 > 쉬움으로 했는데 쉬움안했으먼 빡종할뻔했을ㄹㄹ지도 ㄷㄷ 난이도 너무 이상함~~~

모던워페어 하이라이트는 뭔가 있긴햇는데 대충 클립찾아보삼~~~

- 콜옵 끝나니까 다른 콜옵 은근슬쩍 시리즈 맥이려고 하는 콜악귀들 보고 온몸이 떨렸다.... 정말 무섭군,,, 거기에 갑자기 조용히있던 레식쟁이도 와서는 레식 어떠냐고... 정말 무섭다 다시한번 생각하지만 레식은 할생각없다,.,,,,,,

- 어제 나온 르르땅 어푸 같이보면서 독후감 작성 했음 헤헤 영상 너무 이쁘다 노래도 채고 천재야 르르

- 공포게임은 혼자서 안할거다 징동부와 협동하거나 아니면 징동부 한명을 잡아서 대리로 시켜서 같이 보는 쪽으로

(고스트공겜왕ㅋㅋ)

- 우리가족 모두가 무서운거에 약한 것 같은데 생각보다 제일 연약한 엄마가 최강자일수도있다 ㄷㄷ

- 포도알 머 이세돌 데뷔 팬딩 1위??? 로 다이소 머시깽에서 광고나온다고함 헉~!!~! 대박사건이다~!!~!

근데 폴라폴라라는게 있었음??하하 (쓸쓸한표정)

- 챤이가 자기야 라고 한 거 봣음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