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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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님 사진을 썼지만 저 나름 진지 하니 꼭

끝까지 읽어 주세요...








사건을 알게된 건 5월 23일 입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무직에.... 아직 많이 어립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한번도 뵌적 없고 참 난감하네요...


다행인건 집도 있고 직장도 있고

또 직업 특성상 집에 오면 프리랜서처럼 돈을 또 벌 수 있는지라 돈 문제는 아직까지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도 경제적으론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지금 가장 큰 걱정 인건 여자친구가 아직 많이 어립니다....

그리고 아직 여자친구와 교제한 기간도 그렇고 아직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약간 그런 상황 입니다.

그니까 끈끈한 연인 관계는 맞는데...

아직 그 사람의 특성은 파악하지 못한???


말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집이 넓은건 아닌데 아이가 크기 전까진

무리 없을 거 같네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 싶이 경제적 인건 문제가 없습니다..


손재주도 나름 있는 지라 전자제품도 고장나면 고칠 수 있으면 고쳐 쓰긴 하니까요...

다만 요리를 못해서 그게 또 생각해 보면 문제네요...

매번 전자레인지로 돌려 먹을 수도 없고...

여자친구 나이도 어리고....

이런 문젠 일단 우선순위는 아니니....

아 요리 말하는 겁니다 여자친구 나이 어린게 아니라...

사실 그게 큰 문제죠....

만나기 전엔 몰랐으니까......











조만간 여자친구집을 가볼 예정입니다...



만약 부모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해야될지 참...

저도 이번이 처음인지라.... 뭐가 먼지 모르겠네요











뭐 이런 분들도 있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문제도 없고 그럼 된거 아니냐


그게 여자친구가 아이를 낳고 키우고 어느정도 크고 해도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예....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완전 도둑놈 이지요....




표현 하자면 성인과 청년의 교제... 라고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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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대롭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무직이고

어리고

끈끈한 연인관계이지만

아직 특성을 다 파악하지 못한...



게임이라 사랑을 나누다 임신하면 바로 배가 나오더군요....




개 막장인생을 살아 볼 수 있는 심즈4

재밌네요


왁두샛 혐하고 있길래 올려봅니다

복어형 방송좀 보다가 끝나면 번갈아 가면서 볼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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