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르르와 야돈, 디지몬 왁타버즈를 현재 그리고 있는 회원입니다. 만화 몇 편 그린걸로 왜케

혐들갑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감사함을 글로 적어 표현하고 싶어서... 조촐하게 향후 계획과 더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르르와 야돈을 그리면서 이렇게까지 반응이 좋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세구님의 포가리를 보고 단발성에 끝내려던 만화거든요...

그냥 포켓몬 디지몬 다 좋아하는 몬스터 덕후라 망상을 펼치는 것만으로 즐거운데

같이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있자면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또 과거 왁타버스 먹가리 시리즈를 그리면서도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이 너무 기적같았고

다시는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는디... 왁물원 덕분에 그림그리면서 힘을 많이 얻고

성장도 하는 것 같습니다.

주르르님과 야돈을 바탕으로 다른 분들로 포켓몬 시리즈를 그려보고 싶은데

주르르님 시리즈를 메인으로 끼워 넣는 식으로 해야 할지...

그냥 따로 [ex. 징버거와 다꼬리, 아이네와 메타몽] 같은 느낌으로 아예 따로 그릴지 고민 중입니다.

포켓몬도 너무 뻔한 (릴파와 주뱃)같은 느낌보다는 새로운 느낌의 케미를 그리고 싶은데

그냥 뻔한 느낌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그리고 포켓몬 시리즈는 그냥 생각날때마다 툭툭치는 형식으로 디지몬은 좀 기간을 길게 잡아

느긋하게 그리는 형식으로 그리고자 합니다. 왁타버스 먹가리 아이디어도 짬짬이 구상 중인데

언제 찾아뵐진 모르겠습니다.

어떤 식으로 나오든 평소와 같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 같은 만화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좋은 반응을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남기고 싶은데 댓글 수 조작으로 나락갈까봐

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감사드리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혐들갑은 그만 떨도록 하겠습니다. 꼴에 베스트 웹툰 몇편 올렸다고 베웹게를 이용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