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믄서 100%를 표현해내지 못한게 정말 너무
스스로 아쉬웠던 오늘입니다.. 뭔가 슬프네용
뭣보다 마지막 상콘이 될지도 몰라
이것저것 불태우다보니.. 목관리 및 컨디션 조절도 안 되고,
여러모로 정말 많이 힘들었던 9회 상콘이었던 것 같아요.. ㅠㅠ
몸이 힘드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쓴소리라던가 걱정섞인 말들
많이 한 것 같아 죄송하고...
흐윽.. 이제 퇴물인 것 같스므니다.
팀장님들, 정말 죄송해요 ㅠㅠ
여러모로 제 미약한 연기가 작품에 작은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미천한 몸 써주신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관리자의 경우 약간 수리남의 최창호 톤으로 잡고 진행해봤는데.
지금 감기가 너무 심해서, 삑사리가 자주 나더라고요 죄송하므니다 ㅠ
지천명의 경우, 윾쾌하게 질러보긴 했으나.
그래도 뭔가 아쉽네요..
랜디의 경우엔 애드립도 그렇고,
왁굳형을 잘 이끌어가려고 하는 내용이다보니.
역량이 잘 될는가 참 고민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하필 컨디션도 목상태도 안 좋았다, 라는 변명을 해야되는 상황이
고까울 뿐이네용 ㅠㅠ
여러모로 이렇게나마 죄송함을 표할 뿐입니다 ㅠㅠ...
침바!



뚤기뚤기야
2022. 10. 29. 오후 3: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