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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지 않느냐구요? 한국인에게 밥이 지겹지 않느냐는 질문과 똑같아요.

우왁굳(스트리머, 33세)씨는 우리의 질문에 그렇게 답했다.
그는 뒤이어 "지겨운건 팬치들이지 제가 아니죠.(웃음)"라며 오히려 느긋한 웃음을 보였다.

매번 반발이 만만치 않은데 극복방안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지들이 뭐 어쩔껀데요. 보기싫음 안보면 되지."라며 시니컬한 반응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