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들이 밖에 뭐 운동이든 취미생활을 하먼 새로운 인연이 생기지않겠냐 겸 건강을 위해 수영을 이번에 새로 했는데 역시나 내 시간대에 맞춰서 가먼은 할머니 할아버지 아줌마 아저씨 아니면 완전 어린 잼민이들만 있어서 대체...난 언제쯤... 아..ㅋㅋ... 근데 뭐 수영모 써가지고 네지 주인마냥 새긴거 또래애들한테 보여주느 것 보단 차라리 이게 나을지도.... 피식~ (소라게짤)

그리고 자주 보는 아주머님이 내 피부가 어머~~ 딸래미 피부가 아주 백옥같아용~~~ 수영장 다녀서 뽀얘졌나용??? 정말 피부 좋네용~~ 하는데 속으로 ㅎㅎ 그냥 집밖을 안나가서 허연건데 ㅋ! 하면서 내적미소

- 샐러드 먹었는데 유자소스였음 극혐 그리고 노란 알맹이들이 있어서 당연히 스위트콘인줄알고 신나게 샀는데 알고 보니 정체를 알수없는 꾸린내 치즈였다 허그덩..... 근데 치즈 뭔가 하얀... 음.. 떡볶이 치즈~ 피자 치즈~ 머시기~ 치즈~ 이런건 잘 먹는데 막상 치즈만 덜렁 있는 쌩치즈는 먼가 역하다 몬 먹겟다 우욱~ 특히 리코타치즈샐러드는 너무 먹기 힘들다!

- 커피를 오랜만에 밖에서 알바생이 말아준거 먹었는데 진짜 역시 사먹는게 훨신 맛있다..... 대형마트에서 뭉탱이로 플라스틱 커피 들만 먹다가 딱! 먹으니깐은 와 맛이 다르다..ㅠㅠ 역시.... 테이크아웃 최고,.,,,,,,,

그랬더니 알바생이 혹시 잘생겼었나요??? > 아니요 여자분이셨습니다.... 잘생긴알바생이 있는 곳은 벤티인데 몇번 가다가 부담스러워서 안갑니다.... 하지만 여고생들쨩한테는 인기만땅이더군요,,,, 그리고 뭐 얼굴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해줫는데 사람들이 왜케 자세히 얼굴을 봤냐고 해서.. 음... 잘생겼으니까 자세히 봤겟죠?ㅋㅋ 아~ ㅋㅋㅋ 음~~ 네~~굿

역시 나는,,,,,,,

- 버거님 서브웨이 드시나요? 네 먹습니다만 알ㅋㅋㅋ 바님이랑 말을 많이 섞고싶지않아서 잘 안갑니다,,, 요즘은 키오스크가 있다고??? 우리지점은 모르겟네 긁적,,, 빵은 플랫브레드가 죠아 다른 빵은 먹기 싫어

- 요즘 학교는 짝꿍없는 머시깽이가 있다고 한다 짝ㄱ꿍이 있어야 좀 덜 외롭고 필기구도 빌리고 ㅋㅋ 농담~

사실 나는 필기구 뺏기는 쪽이엿음,,,, 아주 비싼 유니펜 이라던지,,, 시그노,,,, 하이테크 이런것만 쏙쏙 빌려가가가지고 담날에 달라고 하니까 줬음 ㅎㅎ 다행 근데 진짜 왕 천재 범생이맨들은 진짜 아니 이 필통에 뭐가 들어가??? 하는 수준의 얇은 필통을 들고다니먼서 샤프1 3색볼펜1 지우개1 컴싸1 형광펜1 이러케만 들고다님 진짜 심하면 그냥 지우개랑 1000원짜리 샤프만 들고 다니는애도 봤음

- 나루토 솜인형을 찾다가 직접 덕질용으로 만드시는 분들 계시길래 와 그럼 나도 징버거 이세돌... 막 만들어볼까..? 했는데 너무 무서움 두려움 하다가 개 망함녀 어떡하지???ㅋㅋ 그와중에 시청자들 실패작들 삽니다 이러고 있고.... 아 뭔가 만들고 싶은데 도중에 포기할까바 무서움 음... 왕 고민맨 ㅠㅠ

- 전기차는 인상이 싸패같다 뭔가 조용히 인기척이 느껴져서 보면 진짜 감정 하나도 없는 표정으로 조용히 날 지켜보고 있는데 정말 소름끼친다 그래서 여러분들 밖에 다닐때 이어폰 너무 양쪽에 듣지마시고 한쪽 빼먼서 주변소리를 좀 들으먼서 다니시는게 좋다고 생각 위험하빈다!!!!

- 아 제네시스가 현대 차였냐??? 나 제네시스 하도 비싸다 해서 해외찬줄 알았다 ㅋㅋ 현대님 마케팅 대 성 공! 축하드립니다.. .전 진자.... 우리^^ 나라 차 아닌줄알았습니다...

- 하지만 현대로고는 촌스러워서 사기 싫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땐 현대차보다는 기아차를 더 좋아햇던 것 같다 뭐 자세히 옵션같은 뭐 기능그런건 모르짐나 그냥 딱 봤을때는 기아가 더 호감이엿음

- 버거땅의 자동차는 음... 산다면 미니 쿠퍼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승차감이 좋지않다고 해서 나는 오늘부터 포르쉐911을 사랑하기로 했다 물론 사지는안흥ㄹ거지만 어떤 차가 제일 좋으신가요? 했을때 나는 포르쉐911을 외칠 것 이다.... 왜냐면 나는 요즘 자동차들 눈 찢어진것보다는 동글동글 귀여운 황금마티즈 같은 눈이 맘에 드는데 그런 눈을 가진아가들이 요즘 구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동그리 눈을 가진 포루수ㅐㅔ911에게 치였다

- 시계 찬 사람 좋다 팔에 뭘 그냥 차는게 좋은 것 같다 라고 했더니 오버워치 가ㅓ능하냐고 물었다 정말...어이가 없다~!

- 지갑이 다 떨어져나가서 ㅇㅛ즘 애들 지갑 머쓰냐고 물어봤는데 나루토 개구리지갑을 추천하길래 허그덩 좋은 생각인걸?~?~ 하고 허겁지겁 검색하니까 진짜 뭐 생기다만애들 많고 뭔가 정품이 아니라 그냥 공장에서 생산... 뭐랄까 여튼..뭔가 허접한 개구리지갑이 많았다.... 그리고 이상하게 쇼핑몰들 보면 같은말을 자꾸 반복해서 적어놓음 지갑 지갑 지갑 나루토 코스프레 복장 복장 복장 ㄷㄷ;; 광기 ㄷㄷ

그리고 나루토 지갑+수리검+나루토 커플 목걸이 까지 해서 4만원/??? 너무 싸다 닌자 아카데미 필수품 ㅋㅋㅋㅋ 아 ㅋㅋㅋ 의심스러워서 일단 안 삼 ㅋㅋ

- 버거땅이 오랜만에 들고온 똥겜! 약간 리듬겜 같은건데 한국어 지원이 안대서 좀 걱정했지만 막상 해보니까 나랑 떵강아지랑 다같이 신나게 했다 케키키키 입으로 방구 뽕뽕~트럼본겜~~~

- 오늘 징동부 편집자님 생일이였다 그래서 트럼본으로 생일축하노래 개 멋있게 불러줌,,, 크,,,,,,,,,, 난 역시,,, 상냥해,,,

(자아도취짤)

- 트럼본 겜 하는데 금발캐가 남캐밖에 없어서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자꾸 오라버거님 이냐고 ㅋㅋ 그래서 나도 오빠로 보임 심지어 겜 소리도 방구뿡붕띠 같은 소리가 나서 너무 잘 어울리지않았나 ㅋㅋ

- 트레바에서 인형 뽑기 했다

역시나 이곳에서도 나루토 인형은 없었다,,, 아니 있었는데 좀 뒤틀리고 못생기거나 좀 그냥 사기 싫은 그런 애들만 있구,,,피규어도 딱히,,,,음,,, 그래서 계속 찾아보다가 조금 퀄리티 좋은 사토루군을 만나서 뽑을라구햇는데 사람들이 개 뽑아가서 순간 똥줄 탔음 그러다 공 머시기 대가지고 사장님 주무시나??하며 나 사토루 못뽑는건가???라며 멘붕,,, 하지만 어떻게 잘 뽑앗다~~~

그리고 초면인데 잘생겨서 뽑은 신페이군/??? 뽑았는데 자꾸 사람들이 남궁혁이라고 ㅠㅠ 아니라고 ㅠㅠ

그러고~~~~~~ 이제 포인트가 좀 남아서 더 할라고 했는데 ??? 뽑을만한게 없다~~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