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상식을 진행해보고 싶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을 때는,,, 알지 못 했읍니다.
상이 17개나 될줄은,,,
정신을 차려보니 맵제작의 힉민님과
모델링의 BBANG님
편집/연출의 포론포님
편집으로 도와주신 세구리요, 아카, 철호철호, 힌구름, DuckSang님
VFX의 김귀주님
디자인의 제루씌와 9호님
그리고 음향의 하프노트님 까지
열두명의 어밴쟈쓰가 모여버렸읍니다.
그렇게 10월 28일 공장이 만들어지고,
이전 상황극 시상식 분석 및 맵 제작, 트로피 디자인, 농땡이 피우기, 상황극 로고 따기, 클립 분류하기 등
여러 작업을 하다보니 상황극 콘테스트 마지막 날이 오고 말았읍니다.
사실상 이때 까지는,, 기를 모았을 뿐입니다.
시작은 상황극 콘테스트가 끝난 날 부터 였읍니다.
월요일-화요일:
영상 탬플릿 회의 및 제작, 영상 클립따기
[이때 까지도 누가 수상하는지 몰랐읍니다.]
수요일-토요일 오후 네시:
화요일 새벽[왁굳님께 결과 받았읍니다]
그 이후
쉬지않고 교대로 돌아가며 영상제작 및 영상 탬플릿 제작
지금 현재 잠 안잔지 거의 이틀 되었읍니다.
물론,, 제가 편집을 한 것은 아니지만,, 팀장이 자는 순간 팀원들 사기저하 및 디렉션을 잃을 것이 보이기에,, 같이 굴렀읍니다.
열심히 도와주신 팀원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팀장이지만 잘 따라와주시고, 왁굳님께 비비는 재미 하나로 함께 해주신 팀원들,, 정말 사랑합니다,, 허허,,
한 분 한 분 열심히 하지 않은 인원 없이 모두의 노력으로 여러분께 재미있고,, 뜻 깊은,, 경험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 밑으로,, 작업 中 흥미로워 보이는 부분 떼왔읍니다.
빼빼로 데이의 악몽
끝
팀원분들 후기
풍신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876
김귀주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2040
세구리요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2279
아카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423
철호철호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2090
포론포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375
하프노트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2494
힌구름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839
힉민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300
9호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652
9호님 트로피 디자인 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390734
BBANG님 트로피 모델링 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411
DuckSang님 작업후기 https://cafe.naver.com/steamindiegame/8461388




True Lover
캬 지렸다 이게바로 풍갓?
2022. 11. 12. 오후 3: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