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화에 나오는 인물의

행동과 성격은 현실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편은 그리고 싶은 장면을 정해두고 거기에 스토리를 끼워넣는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원래는 릴파, 고세구, 주르르, 아이네 등 더욱 많은 시점도 그려질까 했으나

뭔가 기모찌하지 않아서 비챤사이드에 집중했습니다.

많은 등장인물들을 그렸는데 특히 춘식님의 얇은 느낌이 그리기 힘들었어요.

약간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보고 싶었지만, 그려보고 나니 별로 그런 느낌은 들지 않네요.

좋아요와 댓글은 기모찌가 맥시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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