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파주주사건을 만화로 그려봤어
원래 저번주 토요일 완성 예정이였는데 갑자기 일이생겨서 오늘 겨우 끝냈어



그리고 나 7월에 있는 웹툰 공모전 나가게 됐어...형이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주면 왠지 결과가 좋게 나올거같아...
형 사랑해



추가)...형...나 열심히 그렸는데 획획 넘기고 넘어가더라...?
힘내라고도 안해주고...살짝 상처받은거같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생각해서 그런거 맞지...?
형이 칭찬해주거나 재밌게 보면 공모전 안나가고 형 만화만 그릴까봐 걱정되서 일부로 힘내라고 안해준거지...?
형의 어리숙한 애정표현인거 말 안해줘도 알아...형 사랑해...꼭 웹툰작가가 될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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