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념할 만한 날이구나

Vtuber의 역사가 움직이는 순간

한국 최초의 데일리(랭킹)이니까 말야.

한국의 하꼬(箱)가 라이브로 숫자가 나오는 것은 알았지만 결국은 평소의 방송에서 데일리로 잡을 수 있을지라 아직 제3의 하꼬(箱)라고 해도 좋을지 망설이는 부분에서 제3세력(후보)이라는 느낌일까?

원래 메인은 트위치인 것 같으니까 라이벌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단발이라 감자튀김과 같은 취급이나 (개인의 감상)

평소의 방송은 별로 데일리급의 숫자는 커녕 1만명은 나올까? 정도는 아니다

twitch이고 여기의 랭킹에 있어서는

볼품없는 것이 얽힐 정도로

3D 선보이는 날이 머지 않아 있을 테니까

뭐 평소에는 트위치 메인 같고

일본을 향한 전개는 아닌 것 같고, 현재로서는 완전히 별개의 리그라는 느낌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VR Chat도 돈을 들이면 이만큼 움직이는구나

흔한 해외 브이튜버의 VR Chat은 기본적으로 워프밖에 안하는데 말이야.

역시 이번 라이브는 VRCHAT 상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볼 수 있는 만큼 밖에 모르지만, 이 아이의 트위치의 최대 시청자수는 기본 1만을 넘어 가끔 2만이나 있는 느낌인 것 같아.

정말 이거, 꽤 충격적이야

한국의 K-POP 프로듀싱하는 세력이 버츄얼에 힘을 쏟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앞으로 있을 미래의 하나를 엿본 기분

초만에 홀로라이브 찌그러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홀로의 메인은 평소의 방송과 하꼬(箱) 문화

물론 노래나 라이브도 무기지만 메인은 아니니까

스트리머라는 측면이 강한 것은 크다

뭔가 선보이는 측면도 있었던 것 같기 때문에

다음번에 따라서는

일본인도 모집하기 시작하면 앞으로 궁금하다.

버츄얼에 있어서도 한국의 사무소에 일본인이 가입하는 미래는 충분히 있을 수 있지.

한국내에서는 일대 세력으로 달아오를 것 같은 분위기가 있네 다만 일본을 포함해 해외진출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은 솔직히 현재로서는 없는 것 같아

플랫하게 보면 모델,캐릭터디자이너는 압승이지만 트래킹,연출은 그쪽이 앞서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배경이 현실세계인게 AR같아서 개인적으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

트래킹 말할 정도로 뛰어나다?

뭔가 상당히 이펙트로 속이는 것 같기도 했지만

손가락 트래킹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녹화부분은 MMD에 가까운 시스템일지도 몰라 미안해

아이돌이라고 붙었지만 kpop은 꽤 일본의 아이돌상과 다른 느낌이야 kpop은 옛날의 코다 쿠미(倖田來未)라던가 보는것처럼 멋있음 메인같은 느낌이야

라고 하면 버츄얼이 아니어도 좋다?에 침착할 것 같은데..

글로벌 일반인에 대한 이해가 쉽다는 의미에서는 이쪽 노선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아직 1st라이브고 퀄리티는 계속하면 점점 좋아질거야

홀로라이브는 잘도 나쁘게도 일본적이기 때문에 글로벌 일반 조에 도전할 수 있을지 또 하나 뭔가를 넘어서야 해요.

호로=홀로라이브

중한=중국+한국

무지개네시=니지산지,호로=홀로라이브

3꼬챙이=3만명

기생=이세돌 1기생, 이세돌 2기생입니다

쓰 배 등에서=어디선가

호EN=홀로라이브EN

하나 더 있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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