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파넴 콘서트보구..

뽕차서..

새벽감성과..최애뽕에 젖어서

손가는 대로 휙휙 그려버려서..

죄송하다

언젠가..고퀄을 그려오고십다..

흑흑..

ㄹ어떻게 이런 시각에 돈 한푼 안내고..

이런 양질의 문화생활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잇는거양

말이 안돼 ~~~~~~~~

사랑해요 릴파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