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터르님의 서브채널도 있어요?"
"아, 왁굳님께서 제 다시보기용 채널을 봐주시는군요, 어떤 말을 해주실지 무의식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융터르의 제(테헹)발이요? 죄송한데 무슨 서브채널까지 만드세요ㅋㅋㅋ"
'왁굳님의 톤과 멘트의 방향성을 보았을 때 제가 무의식적으로 혐잘딱을 해버렸군요'
'이렇게 바로 조치를 취하면 알잘딱이겠지요?'
'후...'




달거북
2023. 1. 9. 오전 9:4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