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면 목격자인 히키킹도 폭행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니킥을 손으로 막았지만 안와골절이 온 도파민

2m 거구의 미들킥을 방어자세 없이 맞은 도파민

(도파민은 64살의 노인의 몸이기 때문에 장기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