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노님께서 10월쯤에 불러주셔서 팀에 합류해뜸니다
팀에서 첫 버거님과 대면 회의를 할때 시추노님이 갑자기 분위기 전환하게 저한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셔서...
리와인드를 불렀는데 원곡자 앞에서 부르니 너무 부끄러웟읍니다.. 그치만 박수쳐주신 버거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덜 무안했어요………..
작년 10월 말 - 11월 초에 화실 맵에 들어가는 그림들을 작업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조금 더 잘 그릴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다양한 방식으로 버거님을 그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당!!
여러가지 감성사진들을 참고해 작업해뜸니다
화실에서 그림을 그려가는 컨셉인지라
전체적으로 러프한 느낌과 미완성의 느낌으로 작업해보았습니다!!
맵에 들어가는 그림들이 다.. 뭔가 슬퍼 보여서 마지막 그림은 그래도 환하게 웃는걸로 작업했어요😊
버거님의 다양한 면모를 그리는것을 목표로 슬픔, 아련, 고혹,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그려보았습니다.
더 많이 그리고 싶었는데ㅠㅠ 많이 참여를 못한것 같아 아쉬워이잉…
그런데 노래가 너무 좋지 않나요?? 훗후후 노래를 들으면서 작업할땐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당^_^^_^_^^^^
버거님 커버곡 선정하는 방송을 보던게 어제 같은데
시간이 매우몹싀 빠르구뇨… 제가 해당 팀에서 작업을 하게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ㅠㅠ
매우 small spoon을 얹었지만 좋은 팀에 들어와 좋은 분들과 좋은 분위기로 작업을 해서 기뻤습니당!!
💛징버거쩨고야💛
+ 버거님이 감사하게도ㅠㅠㅠ 빼빼로데이날 빼빼로도 챙겨주셨는데 닉네임 그대로 적어주신게 너무 귀여워서 한컷..
누나 제 오만언 도네 씹혓어요
깜찍한 버거님과 파닥몬 그리고 움냥에몽




에이블
너무감사합니다찢짜
2023. 1. 20. 오후 1: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