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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영국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범 잭 더 리퍼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범인은 나타나지 않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해결 사건으로 알려졌으나 DNA검사로 마침내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Journal of Forensic Sciences에 게재된 법 의삭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잭 더 리퍼는 당시 23세였던 폴란드 출신의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인 것으로 밝혀졌다.

범죄 이력, 정신병력이 있었으며 도가 지나칠정도로 창녀를 싫어했던 코스민스키는 100년 전부터 용의자로 지목받긴 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가 부족한게 당시에 문제였다.
결국 1919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하고 그 곳에서 사망하였고 2014년 잭 더 리퍼의 연구자 러셀 애드워드가 진범의 유력 후보로 지목 하였으나 당시엔 확증이 없던게 문제였다.

그러나 1888년 9월 30일 무참히 썰려나간 4번째 희생자 캐슬린 에드우즈가 시티 오브 런던에서 발견됐었고 이 피해 여성의 시신 옆에 떨어져있던 숄에 묻어있던 혈액과 정액은 범인 찾기의 결정적 단서가 되었다.
정액과 혈액을 채취해 최신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여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코스민스키와의 데이터가 일치하면서 아론 코스민스키가 범인이라는 결정적 증거까지 떠버렸다는 그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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