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귀신의 집 갔는데 일행이 아니라 누군가가 내 손을 잡고있었다는 클리셰 만화입니다

예.. 뭐..

+후일담

이렇게 만화 그려보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글씨가 악필이라 읽기 힘드시다구요?

예 킹아~

대표용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