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재계약 시기가 가까워오자 많은 소속사에서 러브콜이 왔음
현 소속사에서 옮긴 적이 없던 아이유는 이번 계약은 새로운 소속사와 하고 싶었다고 함
그래도 현 소속사와 정이 있어서 대표가 제시하는 조건을 듣고 정하려고 대표 재계약 조건 기다리고 있었음
계약종료 시기가 가까워져도 대표가 아무 말도 없길래 본인이 직접 대표실로 찾아가서 자기랑 재계약 안할거냐고 물어봄
대표 왈 "너가 간다고 하면 우리가 어떻게잡아..."
현 소속사에서 옮긴 적이 없던 아이유는 이번 계약은 새로운 소속사와 하고 싶었다고 함
그래도 현 소속사와 정이 있어서 대표가 제시하는 조건을 듣고 정하려고 대표 재계약 조건 기다리고 있었음
계약종료 시기가 가까워져도 대표가 아무 말도 없길래 본인이 직접 대표실로 찾아가서 자기랑 재계약 안할거냐고 물어봄
대표 왈 "너가 간다고 하면 우리가 어떻게잡아..."
그 말을 들은 아이유는 화가나서 대표에게 "내가 이때까지 얼마나 벌어다 줬는데 이렇게 내팽개치냐, 이대로는 못나간다" 라고 함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다고 하고, 재계약 조건으론 기존직원 유지 및 연봉인상, 복지에 신경써달라는 조건, 본인은 계약조건 변화없음
그저..... 갓....................
어린팬치새끼
그저빛
2019. 8. 13. 오후 11: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