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릴파는 친구 1순위와 콩순이 이렇게 셋이서 오랫만에 논다는 사실에 매우 기뻤고, 1순위는 후두염이라는 증상을 가지고 있었었다
하지만 1순위의 후두염은 거의 다 나아가던 참이었기에
릴파와 친구들은 아무의심없이 놀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음날..
행복하게 방송을 킨 릴파는 형방송 사실에
허겁지겁 달려가 그분 이야기도 듣고, 그분 목소리도 듣고, '우리 아기' 라는 왁굳형의 말도 듣고
행복 방송을 시청하였다..
하지만 사건은 그 당일 새벽에 일어났으니..!
별생각없이 평소처럼 일처리를 끝낸후
휴식을 하던 릴파는 목이 까끌하고 따끔한 징조를
느낀 것이다
그렇다!
절대 안 걸릴것같았던 목감기 증상이 옮아버리고 만것이다!!!ㅠㅠㅠㅠ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간 릴파는
의사에게서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되었다.....
.
.
'어 이거 성대도 많이 부으셨네'
두
둥
최대한 말을 하지말라는 의사의 진단과 함께
릴파는 어제 이파리들과 함께 했던 약속이 떠올랐다...
'내일 일찍 킬게용^ㅁ^~' (대충 에코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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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파는.. 슬펐다.....
그래서 3줄 요약하면
릴파 감기옮음
목겁나부어서 의사쌤이 말하지말래요(침삼켜도 아프네요)
휴뱅
은하별
2023. 2. 21. 오전 8:46:59